이제는 잊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지워야하는데 ..
눈물될 기억들뿐인데 , 추억만 끄러 안자나 ..
니모습 그리워 ..
시간은 힘없이 흘러만가는데 ..
힘없이 지쳐갈때면 한없이 보고싶어서 .. .
울고있는 아이 처럼 한마디 못하는 난 정말 .. 미칠거같아 .
언젠가 다시만나면 그날이 다시 온다면 ..
그래로 널 춤에 안고서 영원히 놓지않을게 .. .
사랑이란 말로 너를 남길게 .. 날 기억해줘 ..
첨부파일 : zz(5135)(8655)_0400x063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