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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5421

이지연 |2006.11.20 22:25
조회 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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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길이
아름다워 보일 때까지


난 돌아오지 않을 거야 _

 

 

언제 떠날진 몰라 .

하지만 어디론가 가려하는 내 마음은 아무도 붙잡진 못해 .

 

 

 

기대해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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