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리지

이찬호 |2006.11.21 17:23
조회 21 |추천 0


 

 

감독 : 김성중

 

주연 : 최지우, 조한선

 

바람둥이 조한선은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던 최지우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조한선은 수수한 최지우에게 끌리며 예전과 다른 설레임을 느끼고,

 

최지우도 그런 조한선을 좋아하게 되는데...

 

다소 특이하게 두 연인이 다 병이 있게 나온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고, 병을 감추려고 하고...

 

이런 것은 일반적인 영화와 같지만,

 

자신 또한 아퍼서 사랑하는 이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 등은

 

볼만 했던 것 같다.

 

마지막에 죽은 이의 메세지가 도착하는 장면도 좋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