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고 있어요 ♬
just say I Love You
하루종일 말해도 무색할정도로 말해도...
부족한데.. 난 왜이렇게 표현을 못할까요..ㅠㅠ
마음은 그게 아닌데...가끔은 내 마음을 못잡을때가 있어요...
마음은 너무 사랑하는데...표현을 못하겠어서...
심장 터질것같다구요...ㅠㅠ
해준것도 없는데...맨날 받기만 해서 되게 미안해요...
나 때문에 마음 아프다고 하니까...그것도 너무너무 미안하고...
할 줄아는거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데...
성격도 안좋고....이쁜것도 아니고....
나 때문에 잃은 것도...멀어지는것도 많은데... 미안해요....
내가 괜히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는 사람인데...
잡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간다고 하면 보내줄 자신도 없고....
그래서 내가 나쁜 사람이야..ㅠㅠ
이렇게 못난 사람 좋아해줘서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밀루유떼...♥
답장이예요
날 사랑한다면서도…….
너가 표현 하지 못하는걸 난 잘 알면서도
짓궂게도 자꾸만 확인하고 싶어
사랑 앞에서만 가장 크게 상처받았던 녀석이니깐~
내가 말했었지!
너에게 7년 전의 그 아픔을 다시 받았다고
몰랐는데 그 만큼 너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바보처럼 너무나 늦게 알게 되어서 나 자신에게 크게 실망했었다고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거야” 라고
맹세했던 날들은 너의 입맞춤 한번에 녹아져 버렸다고
그래서 깨닫게 된 잠언이 있다며 말했는데...
-하늘 사랑은 영원히 아픔이 없는데
이 땅의 사랑은 그 아픔이 너무나도 크다-
왜 그렇게 너만 보고 싶을까?
곁에 너가 있어도 1초라도 너가 고개 돌리면 난 가슴이 아프다.
사랑만큼은 다시는 쉼표를 찍고 싶지 않으니깐
네가 나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주었으면해…….
늘 확인하고 싶으니깐
너가 나의 사랑의 마침표를 찍어주었으면 하니깐.
세상 모든 것을 잃어도 너만을 잃고 싶지 않으니깐.
내 맘 알겠니?
나 역시 널 보내줄 자신이 없어!
널 보내고 아무 일 없듯이 살 자신 없어!
너가 나에게 “보내줄게“ 이런 말이라도 하면 어뜩할까
하루에도 수백 번은 가슴이 두근거려
어제 그 생각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하필 그때
너가 내 심장에 귀를 대어 버렸고 빨리 뛴다고 말했잖아.
“나 아무렇지도 않은데……. “라고 감추려고 말했었지
나도 표현 못하는 바보이면서
너에게 표현하지 못한다고 괴롭혀서
정말 미안해ㅠㅠ
그때 이 말을 꼭 했어야 했는데
“나 때문에 힘들어하니까 보내줄게 너가 나에게 이말 할까봐 너무나 불안하고 초조해서 눈도 뜨지 못하겠다.”
나말이야~ 참 바보지 그치ㅡㅡ;
그렇게 감추려고 했는데도....
넌 나의 눈빛을 읽어 버렸고~ 문자를 이렇게 보냈잖아
“오늘 나한테 솔직히 털어 놓고 싶은 말 있죠??!!”
난 늘 자신있다.
상천하지가 없어지더라도 널 향한 내맘은
없어지지 않을거야 변함도 없을꺼야!
이제 내 맘 알겠니?
사랑해~(한국말로만 듣고싶어)
내가 깨닫게 되었던 잠언말야~
아무리 봐도 잘못 받아나보다.
하늘사랑처럼 땅의 사랑에도 아픔이 없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