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갖을 수 없어 그저 담고만 산다.

이고운 |2006.11.22 02:04
조회 98 |추천 3

갖을 수 없어 그저 담고만 산다.

 

너의 소식도, 너에 대한 사랑도

 

하늘이 땅에 안기고,

 

땅이 하늘을 안아버린

 

비갠 오후



첨부파일 : %289282%29-yeoni_love(9377)_0300x0229.swf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