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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骨溫泉의 노천탕

최종욱 |2006.11.22 06:48
조회 27 |추천 0


안내소에서 바라본 노천탕.

찍을때 중년신사가 들어왔다.

아무 생각없이 찍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탕속을 훔쳐볼 수 있다는 말이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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