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년이지나도 만날수있을까?

장경민 |2006.11.22 09:31
조회 45 |추천 1
경민아 일어나렴 아침식사해야지 오늘도 지각하겠다 얼릉 일어나서 밥먹어라. 오늘도 고달픈 소리에 잠이깨는 나는 인제 고3이다. 몸은고3이라지만 마음은 어른이라고표현해두고싶다 어린나이에 많은것을격었기 때문이라고나할까 ? 나는 어렸을때 좋아했던 소녀가있었다. 그애이름은 소민이라는 아주이쁜 이름이였다. 항상 그애와나는 단짝이여서 그애이름을 곧잘 난 부르곤했다. 에효 한숨을쉬며 나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문을열고 집을나서는 길에는 항상 아카시아꽃이 피어있다. 그 아카시아꽃은 바로옆집 할아버지 인재할아버지가키운꽃이라고한다 그러니까 돌아가신 선영이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것이라고한다. 나는 오늘 이아카시아꽃들이 나에게 어떠한 결말이 다가올지도모른체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있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