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YLE type=text/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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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AB형 혼자서도 잘 살거라고요?
단지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죠.
상대방의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거절하지못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는
수백번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죠.
그러면서도 거절 당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 수백번의 생각을 할때 당신이 떠나가는거예요.
(나 없어도 괜찬네, 내 도움없어도 혼자 잘 이겨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힘겹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쿨한 모습으로 비추는 소심함이 있다는걸.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 수 있는
AB형이지만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한명의 친구가 떠나면
살수 없는게 AB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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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은 친할수록 알쏭달쏭 하다고요?
알쏭달쏭한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행할수 있는 이야기외에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서 그래요.
단지 시간이 걸린다는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
AB형은 알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건 없어요.
언제나 이유가 있는 행동일 뿐.
그 이유 모두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일거예요.
AB형은 알수가 없다고 느낄때도
조그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소리없이 당신의 최고의 친구 사랑 이성친구로
변해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