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데스노트 시놉시스

김형섭 |2006.11.22 11:15
조회 42 |추천 0
http:// <STYLE type=text/css>a:link {color:#ffb6c1;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color:#ffb6c1;text-decoration: none; }a:active {color:#ffb6c1;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박한별체; 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3564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박한별체; font-size=10pt;}  

 

전국 1등의 수재 야가미 라이토. 그는 하루하루가 지루해 미칠 지경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게다가 인류는 좀처럼 진보하는 듯 보이지도 않는다. 그것은 사신계도 마찬가지. 따분함에 지쳐 있던 사신계의 류크는 자신의 데스노트 두 권을 일부러 인간계에 흘려놓는다. 데스노트, 그것은 인간의 수명을 조정하는 사신들의 명부.

  라이토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고 그것이 죽이고 싶은 사람의 이름과 사망 사유를 적으면 어김없이 그대로 실현되는 죽음의 노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이토는 데스노트를 이용하여 인류 발전의 적이라고 생각하는범죄자들을 차례차례 소거해 나간다. ICPO(국제형사경찰기구회의)에서는 비상이 걸렸다. 세계적 흉악범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심장마비에 의해 죽어나가기 때문이다. 믿을 수 없는 심령현상에 대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그들은 명탐정 L을 고용한다.   그때부터 L과 라이토의 운명을 건 사투가 시작된다.    

Caption By、hello:h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