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계산하고 살아왔어요.
내가 이렇게 말하거나 행동하면
너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
화내지않을까 ? 삐지지않을까 ? 슬퍼하지않을까 ? 이상하게생각하지않을까 ?
나는 지금까지 그게 상대방을 배려한다고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깨달았죠
그게 상대방에겐 가식으로 보인다는걸
앞으로는 그러지않을꺼에요
나두 툭 털어놓고 말할께 너가 이해해주기를바래
그게 친구고
너두 툭 털어놓을게 있으면 털어놔
나두 이해할게
내가 싫은거 싫은거구 좋은건 좋은거니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준다면
그건 평생친구로 남는거겠죠
만일에 그게 서로에게 어긋난다면 그건 인연이아닐수도있구..
아무튼 앞으로는 그런행동절대안할거에요..
이제 내 진심이 통하도록 ..
그럼 상대방도 내 진심을 받겠죠..
그리구 상대방도 나에게 진심을 주고..
앞으로 변화된 나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