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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you

김사랑 |2006.11.22 15:47
조회 22 |추천 0


 

 

 

 

 

 

 

 

 

 

성격차이, 조건, 처한 상황, 너를 위해서,

서로 힘드니까, 이게 최선의 방법이니까 등등.

다 웃기라 그래. 이유가 이별을 부르진 않아.

이별하려고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거지.

그 모든걸 감당해 낼 만큼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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