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 글을 핫이슈로 선정한 싸이월드 게시판 운영진에 실망을 했습니다. 아래에 <"도를 믿으세요?" 대처 방법 전수 ~!!>이란 글이 싸이월드 이슈에 선정이 되었다. 참 어이가 없다. 이 사람은 <"도를 믿으세요?" 이들의 목적은???>은 이라는 글도 썼다.
이런 수준낮은 글을 이슈로 뽑다니 우선 그 이유를 거론하겠다.
1. 우선 "도를 믿으십니까"라는 사람들의 단체와 실체에 대해서 언급은 하나도 없다. 그런것도 알아보지 않았으면서 무슨 그 대처에 전문가인양 글을 쓰는것은 어이가 없다.
2. 글의 마지막에 <일촌"구합니다> 라는 멘트를 달았다. 이런 멘트 달린 글 알만하다.
3. <"추천" 눌러주시길 ^^>이란 멘트를 달았다. 이런 멘트 달린 글 알만하다.
3. 글에 글색깔 휘양찬란하다. 글 수준 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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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그 글을 비판하는 필자의 04년 12월 3일 글입니다. 제 글이 훨씬 읽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비판한 글과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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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글 제목
대순진리회 당해보셨습니까?
학교에서 걷고 있는데 옆에서 "기질과 운이 느껴진다며 나중에 크게 될거 같다며 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나요?" 과거에는 도를 아십니까? 였는데 요즘은 컨셉이 바뀌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몇몇은 이야기를 들어주는거 같습니다.
처음 당해보는거라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어차피 수업까지 30분이 남았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교리로 접근할 것인가? 알아야 비판을 하지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저는 많은 이단들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교리인지 알고 싶어서요.
아무튼 이 여자는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주니 날 어리버리로 분류를 한거 같습니다. 저는 아주 진지하게 대답을 하며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시간아까워서 그런거 안듣겠죠. 듣는다는 자체가 이들에게는 큰 타겟입니다.
듣다가 수업시간이 되니깐 3시에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친구한테 이야기를 하자 그들은 결국 마지막에 "제사 비용을 요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나도 곧 이 이야기를 듣겠구나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전 제사비용 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계속 이젠 결론을 말해주세요 결론이요 하니 자꾸 말을 빙빙 돌렸습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그들 교리 몇가지를 질문했습니다. 우선 그들의 제사비용 받아내기 이론입니다.
우주는 4계절로 구성이 되있는데 가을에 추수감사를 하듯 우주의 가을에 제사를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상은 우리의 뿌리인 조상에게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식물이 뿌리가 중요하듯이요. 근데 지금이 바로 늦가을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기간에 꼭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상이 누구냐고 해서 저는 아담이라고 하니 여자가 놀래더군요.
우선 그녀는 조상의 한(가난해서 공부못한 한, 전쟁의 한 등등)이 후손인 나에게 왔기 때문에 그 한을 풀어야 인생이 잘 풀린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녀는 DNA라는 과학적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1. 조상의 DNA가 후손에게 온다고 했는데 거기에 조상의 한이 끼어있다고 했는데 그럼 질문하겠습니다. 만약 임신을 하고 큰 한이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그 한이 후손에게 갈까요?
여자 : 갑자기 당황을 하더니 간다고 했습니다.
나 : 아까 DNA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임신한 후에 어떻게 갑니까?
여자 : 아 그런건 DNA가 아니라 RNA를 통해서 갑니다.
나 : DNA든 RNA든 심리적 충격이 이어진다는 것은 밣혀지지 않았고 임신한 후의 한이 미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여자 : 아 그것은 공기에 떠 있습니다. 한은 우리가 안보일 뿐이지 우리 옆에도 있습니다.
나 : 그러면 그것은 유전이 아니죠. 귀신에 씌이는 거죠. 영이 강한 사람은 귀신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여자 : 물론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나 : 그럼 제사를 지내면 모든 인생이 잘풀립니까?
여자 : 그건 또 아닙니다.
나 : 그럼 할 필요가 없겠네요. 또 질문이요. 아까 우주의 나이를 정확한 숫자로 표현을 하셨는데 그럼 가을이 언제부터 시작을 했고 언제 끝나나요?
여자 : 그건요..... 막 딴 소리를 합니다.
나 : 질문에 답하세요.
여자 : 또 딴소리를 합니다.
나 : 몰라요? 나같은 질문하는 사람 처음인가요?
여자 : 얼굴이 빨개지며 왜 그걸 과학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나요?
나 : 왜 그럼 나한테 과학적 용어를 설명하고 과학적 비유를 들고 왜 우주의 나이를 함부로 정확히 말했나요?
여자 : 그런건 정확한게 아니라 정신으로 아는 겁니다. 늦가을은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질때를 의미하고 물이 모자르면 느끼는 것입니다.
나: 지구 역사상 경제가 어려운 시기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한국이 어렵다고 다 어렵나요? 한국 어려울때 클린턴 행정부때 미국은 경제 부흥기 였습니다.
여자 : 당황하며 말 못함
나 : 한명 포교하면 얼마씩 받나요?
여자 : 돈받는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나 : 이름이랑 나이가 뭐고 휴대폰 전화번호랑 당신 단체명 알려주세요.
여자 : 왜 내가 그런걸 물어야 하죠?
나 : 신고할려고 그러는게 아니니깐 괜찮아요. 당신은 왜 내 이름과 전화번호 나이를 물어봤나요? 내 이름과 나이 물어본 거랑 같은거니깐 대답해요.
여자 : 힘들게 대답하고 단체명도 힘들게 대답함. 휴대폰은 진짜 없다며 믿어달라고함
나 : 내 질문을 듣고 대순진리회 교리의 문제점을 알았죠? 조상보다 뛰어난 하나님을 믿어보지 않겠어요?
갑자기 두명이 주위에서 나타나더니 나보고 종교가 뭐냐고 물어봤다. 기독교라고 하니 그 여자를 나물하며 왜 기독교인한테 그랬냐고 나물함. 그러면서 이 두사람이 죄송하다며 나에게 용서를 구함.
난 아직 대화가 끝나지 않았다고 하니 다시 둘은 떠나고 이야기를 하려고 함.
그러면서 거기서 몇년 대순진리회 했냐고 물어봄 2년해서 자기는 잘 모른다고 함. 잘모르는 사람이 이런거 왜 하냐고 따지면서 대순진리회에서 나올것을 권유
갑자기 또 딴 여자가 나타나더니 너무 바빠서 급히 가봐야 한다고 함. 그리고 또 미안하다며 떠남.
결론 : 두가지중 하나인데 1. 한명 제사비 받으면 돈을 받는 알바목적
2. 진짜 대순진리회에 빠져 하는 행위
만약 2번이라면 우리 기독교인들은 빠져나오게 전도를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전도를 하라는 뜻으로 받아드리고 설득을 해보세요. 교리의 약점은 여러가지 있으니 그 사람은 당황할 것입니다.
그리고 1번이라면 아무리 돈버는것이 중요하지만 남들 사기치면서 돈벌면 기분좋으시나요? 힘들지만 다른 일할거 많습니다. 떳떳하게 버세요.라고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전 신용카드 물어보는 스팸전화 여자 상담원에게 위의 말을 실제로 했습니다.
담에는 증산도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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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판한 글
종종~ 길을 가다보면
아주 어설프게 생긴 여자가 접근해 온다~!!(보통이 여자,남자는 보통 여자하나랑 커플로 다닌다.)
아주아주 평범한 운동화나 면바지 면티를 작업복으로 입고 다니는 그녀들은 첫 인사가 이것이다.
"잠깐 시간좀 있으세요?"
나도 모르게 "네?" 하면 그녀들은 바로 작업 들어온다 ㅡㅡ;
보통 거부 하고 흘끼며 쫒아 오든 말든 신경끄고 손 몇번 저어주면 그만 이지만..
"네?" 한마디에 그녀들은 정말이지..끈질기게 같이 몇보 이상 걷기 시작한다...
맘 약한 분들은 "왜요?" 부터 시작하여 그녀들의 맨트를 들어주기 마련이다.
그러곤 "아니요,시간 없어요~,다음에 들을께요"말을 하지만
"도"작업녀들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친근하게 다가서려 최대한 노력하며 파고 드는게 그녀들의 습관이자 철칙이다~!!
거기에다 멋도 모르고 "그게 먼데요?" 이맨트 한번 "도"녀들 에게 날리는 순간
그대의 시간은 최소 1시간에서~3시간은 그녀들의 말도 안되는 얘기를 경청 해야 하고
좀더 지나면 근처에 "아지트"가 있으니 거기가서 자세하게 말하잔다 ㅡ0ㅡ;
다들 한두번은 당했으리라 생각한다.
★★★
지금부터 풍부한 경험과 지식 그리고 그녀들(그분들)을 관찰 전체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여러분들께 유형별 대처 방안을 전수해 주려고 한다~!!!
부디 "도"당원들 에게 자신의 피같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착취 당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어설픈 진땀 빼지 않으려면~!!! 나의 분석 통계로 이루어진 노하우를~!! 써먹기 바란다~!!
[유형 1] 정말이지 남에게 싫은말 못하시는 분들.
거부는 하지만 매몰차게 그 사람이 안쓰러워서 이도저도 못하시는 분들만.
이 방법은 맘 약한 분들이 쓰길 강추 하는 바이다~!
내가 더 급하게 보여라~!!(나 바쁘거든~!!!)
도녀: "잠깐만요~! 시간좀 있으세요?" << 요고 나오면 바로 얼굴 한번 보고 말해준다
나: "네?" << 반응 보이면 "도녀"들 바로 작업 맨트 들어온다
(작업 맨트는 그녀들의 교육 방침과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로 표출 된다.기본적으로 "남들과 다른
기운이 보이세요","지금 수련중인 사람인데요...","기가 쌔시네요","조상님 섬기셔야죠"등등등..)
이정도면 눈치와 감이 올것이다~!!
걸렸다 싶음 갑자기 "주머니나,bag 에서 핸드폰을 받아라~!!!"
지금 부터는 맘약한 여러분들이 맨트를 혼자 날린다 (약간의 연기력 요구)
ex)"어 철수야~!" (누구든 좋다 생각나는 이름을 크게 말해라)
"니들 언제 온건데? 미안해 바로 달려갈께"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한명이 아님을 상기 시켜줘야한다."니들"그리고 급한 맨트~!"달려갈께")
"정말 미안해~!!미안미안~! 3분만 기달려줘 미안~!!" (이제 끝내자 안가면 안될 상황에 난처함
을 표시 하자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그러곤 전화를 끊으면 "도녀"들은 아~ 이 사람은 글럿구나 생각한다.
마무리로 정말 "정말 죄송해요 지금 너무 바뻐서요 안되겠네요.. 정말 죄송해요.."(죄송한 맘x2)
이러면 "도녀"들 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다른 희생양을 찾아 떠난다~!!!!
[유형 2] 냉정,냉혹,쌩,무시를 기본 바탕으로 안면에 깔수 있으신분들
이 방법은 말안해도 알리라 "너 머냐?"형이다~!!(맘 강한분들)
도녀: "잠깐만요~! 시간좀 있으세요?" << 요고 나오면 바로 얼굴 한번 보고 말해준다
나: 한번 쭉~ 흘끼면서 "됐거든요~"부터 시작해서 "안믿어요","다른 사람 알아보슈","머냐?"
(싸가지 없는 말투 한마디만 강하게 날리고 뿌리치고 앞만보고 가면 END.)
[유형 3] 유식,순발력,아는척,해본척~! 많이 심심하신 분들을 바탕으로~!!! (필자형)
이 방법은 정말 갈곳 없고 심심한데 "도녀"걸렸을때 심심풀이와 재미로 하는 방법이다~!
참고로 필자는 이방법을 주로 쓰고 있다 ㅎㅎㅎㅎㅎ
도녀: "잠깐만요~! 시간좀 있으세요?" << 요고 나오면 바로 얼굴 한번 보고 말해준다
나: "네 안녕하세요~!"
도녀: 미소x100배 (맨트)
나: 여기서 방법은 나뉜다.
1) 해본척,순발력
"조상"얘기가 나오기도 전에 "조상 섬겨 보란 말씀이시죠? 저 두달 전에 "제" 올렸어요^^"
(캬~ 완벽 마무리에 마침표를 찍는 꼴이다 ~!!!! 헌혈 하라고 잡힐때 써도 좋은 방법~!!)
2) 아는척,유식
"조상"얘기가 나온 후 부터 시작한다.지금 이 "도녀"가 어느정도의 도녀인지 알아보는 시기
이다.내가 섬기며 "제"를 올려야하는 조상의 기원부터 물어본다 그리고 가까운 수도원은 어
디며,내 나이를 따지며 "띠"를 맞출수 있는지 그리고 수련하는 책을 자연스레 펴보게 하여~!
얼마나 "열공"중인지 하나하나 따져보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그러곤 반문하기 시작한다.
어느정도 들어보면 내용 이해가 될것이다 거기에 따른 반문을 시작하란 말이다~!!
"직접적인 조상도 아닌데 왜?"제"를 올려야 하는데요?","효과가 바로 나타나지도 않는데
몇십만원씩 들여가며"제"올리면 머하는데요?","제 올려서 잘된 사람들 누가 있나요?"
마무리~!!"전 조상 안믿어요 저만 믿어요" ㅋㅋㅋㅋ
이 유형은 "도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진상"형이다~! 죄다 꼬드겼다 생각하고 있는 맨트 없는
맨트 다 날렸건만..따지고 들며 마무리는 "전 조상 안 믿어요~!,돈 그런데 쓰는것도 아까워요"
이말 나오면 목이 타기 시작하며 다리가 풀리는걸 느낄수 있을 것이다.ㅎㅎㅎㅎ
이 방법들 이면 언제나 "도를 믿으세요~"작업 걸~!맨~! 들의 희생양은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 몇십명의 일명"도인"과"수련생"들을 접해왔고..모든 "도인"과"수련생"을 넘겼습니다~!
정말 ㅡㅡ? 한번 해봐야 하나?? 생각도 해봤지만 ~~nono 기원부터 시작해서 누구에게 "제"를
올리는가를 따저보면 완전 "사이비 feel~" 나기 때문에 절대들 하지 마시고 넘어가지 마세요^^
그리고 저~ "일촌"구합니다^^ 내용이 좀 지루할지 모르겠는데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두번째 글이다 ~!!!
대처하는 방안은 90%로 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할수 있으며 누군가는 이런 의문점이 있을듯 하여
속편으로 그들의 목적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의문점? 왜??? 이들은 지나가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붙잡고 시간을 내달라는 것일까?
필자 역시 한두번 그냥 그냥 지나 치면서도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음을 밝히는 바이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유형 3]으로 접근을 하였다.(대처 방안을 보시길 바람)
자칭 "도인" 이란 분과 무려 3시간의 논쟁 끝에 알아낸 결과이다ㅡ0ㅡ;
이들의 그룹은 보통 "수련인"과 "도인" (다른 계열일지 모르지만 거기서 거기 일듯 하다)
들로 집단 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실로 그들의 내부적 요인을 파악하기엔 많은 시간과
공이 들었다~!!!)
종일 "수련원" 이라는 곳에서 아침 일찍이 5시부터 일어나서 기도와 학습을 한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가족들과의 생활은 두절된 그들만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좀 벗어 났는데 다시 본론으로 들어서서 이어 가겠다..
그들이 사람들을 잡고 말하고자 하는것은 역시나 돈이였다~!
조상을 섬기기 위해서는 "제상"(제사를 올리기위해 차리는 상)을 "정성"으로(돈으로) 원혼을 달래
주어야 일이 순탄하며... 등등의 설탕 발림의 이야기들이 진행되는 것이다.
(이부분까지 왔다는 건 최소 2시간 30분 정도 경청에 고개를 끄덕여줘야 나오는 얘기임을 밝힌다)
정말이지 힘든 작업이 아닐수 없다 ㅡ_ㅡ;
여기까진 좋다.. 제상을 그들이 말하는 "정성"을 들이기 위해 해야할건 소정의 "돈"이였다.
그래 거기까지 좋았다 치자.. 능력것 이라고 제시한 가격이 보통 10원선 부터들 한다는 것이다...
좀 당황했다.. 건수가 큰거였다;
그래 거기까지 참는다 치자.. 우리가 지내는 조상들의 개념이 아닌 제3자를 향한 제사상을
말한단걸 알았을때는 이들에게서 빼올 정보는 모두 뺐다고 생각한 필자는 반문에 반문을 거듭하
여..논리적인 심리 압박을 가하며 그들의 세계에 반박하길 2시간여.. 다들 알듯 그담 부터는 대충
저주 섞인 말들을 조언삼아 해주신다 ㅡㅡ;
ps. 그 정성이라는 제사상은 평생에 단 한번만 받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서 정성 들이라는 그들의 말...
기원이니 머니 그런 내용은 너무 지루하고 이름도 생각 안나고 약간씩 만나는 이들마다 다르기에
전체적인 필요성만 강조하여 말씀 드렸습니다.그들의 목적은 우리 조상이 아닌 다른 조상을위한 제사상에 들어가는 "정성"이란 사실을 말하고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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