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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고 나발이고

박은영 |2006.11.22 17:04
조회 25 |추천 0

스쳐지나갈 인연이라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세요.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쿠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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