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빈이 최근 ‘정다운’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정다운은 22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최근 녹화에서 가족여행을 떠난 사연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자궁암으로 몸이 편찮은 어머니의 건강이 많이 호전되자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준비했다. 여행의 목적지는 휴양지로 유명한 말레이시아의 ‘코타기나발루’로 정했다.
방송에서는 정다빈이 가족을 끔찍하게 챙기는 속깊은 똑순이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듯 하다.
정다빈의 어머니는 “4kg으로 우량아였던 맏딸 정다빈을 고생스럽게 낳았다”고 회상하며 “ 정말 똑 부러지게 눈에 넣어도 안 아파! 다빈이는 효녀에요 효녀! 엄마라면 껌뻑하지”를 반복하며 딸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정다빈은 여행을 가면 어머니가 접해보지 못한 재미있는 거리를 찾아 같이 즐기며 추억을 만든다록 한다.
정다빈의 따뜻한 가족이야기는 12일 오전 9시30분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