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kg 우량아 맏딸 정다빈을 고생스럽게 낳았다”

하리라 |2006.11.22 17:57
조회 30 |추천 0

정다빈이 최근 ‘정다운’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정다운은 22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최근 녹화에서 가족여행을 떠난 사연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자궁암으로 몸이 편찮은 어머니의 건강이 많이 호전되자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준비했다. 여행의 목적지는 휴양지로 유명한 말레이시아의 ‘코타기나발루’로 정했다.

방송에서는 정다빈이 가족을 끔찍하게 챙기는 속깊은 똑순이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듯 하다.

정다빈의 어머니는 “4kg으로 우량아였던 맏딸 정다빈을 고생스럽게 낳았다”고 회상하며 “ 정말 똑 부러지게 눈에 넣어도 안 아파! 다빈이는 효녀에요 효녀! 엄마라면 껌뻑하지”를 반복하며 딸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정다빈은 여행을 가면 어머니가 접해보지 못한 재미있는 거리를 찾아 같이 즐기며 추억을 만든다록 한다.

정다빈의 따뜻한 가족이야기는 12일 오전 9시30분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통해 방송된다.
추천수0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