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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이래저래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다- 오랫

고선주 |2006.11.23 00:01
조회 19 |추천 0

Alone-

이래저래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다-

 

오랫만이야 퐁대야~

콩다방서 3시간이 넘도록 파울로 코엘료의 "11분"이라는 책에 빠지다.

 

 

With- 명호 선녀

 

11월 20일 보신데이? ㅋ

삼계탕과 장어구이에 배가 퉁퉁 -펑하고 터지겠다

 

movi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책보다는 쬐금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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