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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Silent Hill 싸일런트힐]

박상원 |2006.11.23 11:12
조회 29 |추천 0

싸일런트 힐 상당히 이해 하기 어렵고 난해한 영화 라는거...

2006년 작으로 주연배우는 라다미첼, 로디홀든, 숀 빈, 데보라 카라 웅거 이고 감독은 크리스토프 강스 라는거...

비디오 게임이 원작이라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이영화는 말이지.. 감독이 관객들에게 무언가를 전하고 싶어 하고, 사회비판 적인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한 영화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

영화 장르상 판타지 스릴러 호러물 이라서 영화 곳곳에 잠제된 암시들과

반전들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잘못하면 영화가 지루해지고..

단지 잔옥하기만 할수 있다는거지....

그래서 내가 이런 감상 후기를 써본다는거....

나도 이 영화 이해 못해서 2번이나 봤으니깐....

한번 보고 이해가 잘 안돼서 여기저기 찾다가... 상당히 심오하게 해석된..( 사상등이 포함된... ) 글을 읽고서 다시 한번 봤다는거....

이제부터 나만에 감상평을 써보도록 하지... 사상이야기나 머 이런거 저런거 쓰면 머리 아프고 길어 지니깐... 간단하게 설명 할께.~~

 

우선 제목부터 짚어 볼까??

Silent Hill 직역 하자면 고요한 언덕 정도 인데... 영화내에서는 그렇지 않아.. 어떤 사건이 있었던 마을 이름이기도 하지만...

악마가 만들어넨 자신에 영역이라는거 알고 넘어가자공....

 

1. 샤론과 로즈 여경 등 싸일런트 힐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결론은 그들은 모두 죽은 인물들이야.. 갑작스런 죽음으로 자신에 죽음을 인지 하지 못할뿐!!

 싸이런트 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30년전 화재로 죽었고,

로즈와 샤론 여경도 모두 싸일런트 힐에 들어서기전 목숨을 잃었지.....

로즈와 샤론은 차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가 혼선이 되고, 전화도 혼선이 되는 시점에서 알레사의 혼과 부딛치면서 차사고로 죽게 되고

여경도 어찌해서 죽었는지는 안나오지만 바이크가 넘어져 있는점을 본다면 사고로 죽었음이 맞는거지...

마지막 장면에 보면 샤론은 자신에 집으로 돌아가는 차속에서 넘어진 여경에 바이크를 보고 놀라지만.. 영화 초반부에서 여경과 같이 걸어가면서 같은 곳에 넘어져 있는 바이크를 봤을때는 여경과 샤론 모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지?? 자신에 죽음을 인지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거야 초반에는... 하지만 샤론은 자신이 살아서 돌아간다는 안도감에 그것을 보고 놀라게 된다는거지...( 사실은 죽은거지만... )

 

2. 알레사는 누구일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또하나의 로즈 이지만 악마와 계약을 한 관계이지..

30년전 화재가 나기전 알레사는 싸일런트 힐에서 요망한 것을 불리면서 마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의해 불에 타( 오래전 마녀를 불에 태워 죽이것과 같다는거.. ) 죽을뻔 하지만 온몸에 화상을 입고 겨우 목숨만은 붙은채 살아 남지.. 그때 알레사의 나이가 9살 현제 로즈의 나이도 9살 이라는점으로 동일 인물임을 내포 하는거지...

여하튼 그렇게 살아 남은채 증오와 분노를 키우던 시점에...

악마가 나타나지 자신의 이름은 여러가지로 불리운다는 말을 하면서 말야.. 사실 악마에 이름은 상당히 많지만.. 여기선 악마의 대왕인 루시퍼가 아닐까 싶은데 말야....

그렇게 계약을 하면서 싸일런트 힐은 그렇게 화재로 사라져 버리는거지... 

여기서 노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어!! 알레사가 누워 있던 병상에 간호원이 몰래 알레사를 훔쳐 보자나?? 알레사는 그것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서 간호원의 눈을 벌하고, 평생 자신에 옆에서 시중을 들게 하지.... 영화 후반부에 그 간호원에 얼굴이 나오자나..( 끔찍했어.. ^^;; )

쉽게 말해 알레사는 자신에게 헤를 입힌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심과 증오심을 키워 오다가 악마와 계약을 하고 자신이 악마가 되어 버린 그런 존재라는거지...

 

3. 로즈는 누구일까??

평범하게 말하자면 샤론에 딸이지만...

중요한거 친딸이 아니라는점... 성당에서 입양해서 길른 딸이라는점..

그럼 로즈는 어찌해서 태어난 것이냐면 말야....

알레사가 악마와 계약을 하고, 자신에 착한면만을 담은 로즈를 그렇게 탄생 시킨거야...

그 시점이 언제이냐가 중요한데.... 여기선 간단하게 산수만 하면 답이 나온다는점....

자 싸일런트 힐에서 화재가 발생한건 30년전 고로 알레사가 악마가 된 시점이 30년전 이라는건데... 그때 알레사의ㅣ 나이는 9살이라는점...

현제 로즈의 나이또한 9살 이라는점... 그렇다면...

알레사가 인간의 나이로 21살의 나이에 로즈를 탄생 시킨거지...

이걸 왜 언급 하냐면,  3이라는 숫자와 관련이 있어서야...

9살이라는 나이 3*3 이고...

21살이라는 나이 3*7 이고..

30년이라는 세월 3*10 이자나...

사상적 의미가 짙은 건데 말이지... 그건 따로 설명은 하지 않을꺼야..

나도 솔직히 사상적 의미는 이해하기 힘들었고, 이해도 안돼....

직접 찾아서 보는것도 재미 있을꺼 같은데... ^^;;

여하튼 알레사는 그렇게 30년 간을 분노와 증오를 키워 왔던 거야...

그러면서 싸일런트 힐이라는 자신에 영역에 자신에게 헤를 입현던 이들을 가두고 괴롭히는거지... 하지만 때를 기다렸다는거....

로즈와 샤론을 이용해 보다 넓은 세계로 나가기 위함을 말이야...

그리고 로즈와 샤론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헤를 가한 이들에게 복수할 때를 말이야....

쉽게 말해 로즈는 또다를 알레사이자 알레사의 야욕을 위한 매개체일 뿐이라는것....

 

4.싸이렌의 의미는 무엇일까??

간단하게 말하면 지옥을 상징 하는거야...

알레사가 싸일런트 힐을 자신에 영역으로 삼으면서 저승에 마을 주민들과 샤론과 로즈를 가두지...

싸이렌은 지옥을 불러 오는 그런 신호라고 해야 할꺼 같네...

싸이렌이 울리면 어둠이 깔리고, 삼각 머리 괴물이 나오고, 마을 주민들은 급히 마을의 교회 건물로 피하지...

별다른 의미 보다는 저승, 지옥의 경계점을 나눠 준다는 거라고 보면 편할듯 싶네...

그리고 한가지 왜 교회 건물로는 들어가지 못했을까...???

영화 후반부에 나오지만 샤론에 몸에 들어가 자신의 피를 교회 내부에 떨구고서야 비로서 복수를 할수 잇게 됬됐자나..

악마가 감히 범접할수 없는 그런 영역이었다고 보면 되겠지??

흔히 보는 사상이자나 그건???? 안그래?? ^^;;

그리고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말야... 삼각 머리 괴물이 교회로 도망가지 못한 한 여인은 잡아 옷을 벗기고 알몸의 몸을 들고서, 그 여인의 피부 ( 쉽게 말하면 껍질이지... ) 을 홀딱 까발려서 던져 버리자나....

그건 이렇게 보면 흥미롭다는거.....

알몸은 어찌보면 가장 태초의 모습이지만 창피한 모습이지..

태초의 모습이지만 창피한 그 모습을 삼각 괴물은 그 창피한 모습마저 벗겨준거지...

왜 그랬을까?? 간단하지..  태초의 모습을 거부한자 죽음으로서 안식을 얻으리라 머 그런거라고 보면 되것지?? ( 좀 머리 아푸지만 흥미로와서 말이야 ㅎㅎㅎ.. )

 

5. 알레사의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

내가 보기엔 알레사의 엄마는 죽은 사람이 아니라는거...

그저 미쳐서 현제의 세계에 살지만, 딸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그렇게 이승과 현실 지옥을 다닐수 있다고 생각해...

그 뜨거운 모정이 일구어낸 비현실적인 모습이라고 보면 될까 싶네...

마지막 알레사가 모두에게 복수를 하지만 그 엄마만은 살려 두는걸 보면

알레사 역시 악마가 되었지만, 자신을 낳아준 엄마만에게는 헤를 가하고 싶지 않았나봐.....

 

6. 영화 결말은 멀까??

간단히 말하면 알레사는 그렇게 자신에 복수를 마무리 짖고서.. 로즈의 몸으로 들어가 현실에 세계로 나가는 모습이야...

샤론과 로즈는 자신이 죽었음을 아직도 인지 하지 못하고 있고, 영화의 마지막 영상이 여실히 그것을 보여주지...

그리고 한가지 절대 놓치면 안돼는점... 로즈가 샤론과 차를 타고 갈때 뒷좌석에 누워서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고 쪽쪽 빨고 있자나...

그거 어디서 많이 보던거 아냐?? 갓난 아이가 그렇자나...

쉽게 말하자면 그렇게 로즈는 악마라는 존재로 새로이 잉태 되었다는거야.. ^^;;

 

 

마지막으로 싸일런트힐이 2편이 나온다니 기대 만빵 하는 중이고..

아무래도 악마가 로즈를 매개채로 현실의 세계에 자신에 야욕을 떨치게 되겠지....

여러가지 암시들이 나오지만 구지 다 설명은 하지 않았어...

왜냐면 자신 스스로가 찾아 보는게 더 재밌다는점...

내가 쓴 감상평은 단지 이해를 돕고자 쓴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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