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1부 시작(1)..
때는 그러니깐 내가 유치원 들어가기 전일 것이다.
그러니 한 1990년쯤...
그때 꿈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걸 보니 엄청 무서운 꿈이였기는 한가보다.
그 꿈을 좀 말해보자면 그러니 우리마을에는 정마당이라는 무덤들이 있는 곳이 있다. 그 곳은 눈만 오면 썰매장으로 변하는
아주 멋진 썰매장이였다.
그 정마당 근처에는 나의 한해 선배가 살고 있었는데 그집에서 모여서 축구같은것을 많이 하였었다.
축구가 끝나면 대략 시간이 늦어진다. 그럼 난 부리나케나 집으로 걸어오는데 꿈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 길을 설명해보자면 양옆으로는 논이 있었고 앞으로는 서당이라고하여 보름날에 제사를 지내는 곳이 있었다.
그길을 걸어오는데 논쪽을 보니 사람들이 진흙을 범벅을 한채 나에게 손짓을 하고 있었다. 난 무서웠다. 두려웠다. 도망치고싶었다.
하지만 왜그리 뛰어도 뛰어도 집까지는 거리는 100m 밖에 되지 않는데....
아니.. 내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었다. 뒤에서 진흙을 범벅을 한 사람이 나를 붙잡고 있었다......
다음화를 기다려 주세요 ^^;;;;;
재미가 없으시죠... 다다음화부터 저의 픽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