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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떻하게 좋을까요??

박호천 |2006.11.23 17:07
조회 51 |추천 0

우선 이야기가 길어 질것 같습니다 제가 8개월동안 사랑한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비록 글솜씨도 없고 학력도 좋지 못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한 그녀에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우선 제소개점 하겠습니다 나이는 26섯 중졸입니다 직업은 배운게 없던터라 일수(즉 돈놀이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인상이 험악하거나 체격이 그리 좋은편도 아닙니다 보통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럼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선 그녀를 처음 본개 주점이였습니다 전그당시 전라도 광주에 일때문에 살고 있었고 구미에 친구가 있어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주점을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생긴거 보다 눈이 높아서 8번빼 아가씨를 바꾸 었습니다 한마디로 진상이죠

그렇게 바꾸다 친구가 주점을 보는데 미안했는지 지아는 동생을 불러 주더군요 그리고 룸으로 들어왔죠 전 처음에는 아무 감정도 없었습니다 제 스탈일도 아니였구요 그런데 친구들이 딱 니이상형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녀를 제옆에 앉졌습니다 어쩌다술도 먹고 이야기는 그리 많이 하지는 안았습니다 하지만 먼가 슬슬해 보인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2차 가자고해서 2차 갔습니다 하지만 관계를 가지지는 안았습니다 그냥 이야기를 하고 싶을뿐이였습니다이리저리 이야기 하다가 친구들이 가자고 아래층에서 올라와서 대충 이야기 하고 갈려고 하는데 연락처점 가르처 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당황을 해서 지금 전화기 안가지구 왔고 차에 있다고이야기 했는데 그럼 볼펜하고 메모지 점 달라고 하길래 그것마져 없다고 이야기 하고 같이 내려갈라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런데 그녀가 하는말이 같이 서있으니깐 잘어울린다고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그말 한마디에 그냥 제가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키큰 여자가 좋아 하질 안습니다 근데 그녀는 키가 168이였고 제키가 173입니다 길지나가더라도 여자가 남자보다 키가 크게 보이면 제시점에서는 보기가 안좋더군여 그래서 키큰사람을 싫어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어울린다는 말한마디에 내마음이 조금씩 열리더군요 그렇게 우리만남은 시작 되었습니다 이때 사귄건 아니구요 이런날이 있고 전 바로 친구들과 일때문에 광주에  올라 오게 되었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날 갈수록 그사람 모습이 잊혀 지지가 안더군요 이런감정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전 친구들한테 속이고 광주서 일도 안되는데 일접고 구미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의외로 잘 받아 들이더군요 그래서 어쩌 겠습니다 바로 다음날 내가 먼저 구미 내려가서 방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한다는 핑계로 내려와 버렸죠 친구들은 광주에서 정리 할꺼 정리 하고 1주일 안에 내려 온다고 하더군요 참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걸 난느꼈죠 내려와서 구미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제 구미 내려 와서 일한다고 그러니 친구가 왜 내려 왔냐고 하길래 니가 힘들다고 해서 힘이 될줄라고 왔지 이렇게 핑계를 댔습니다 그리고 이친구와 술을 먹다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번에 그여자동생 전화 번호점 알아 줄수 있냐고 말하니 쉽지 내일 알아서 전화 해줄께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였습니다 난 허무한 마음에 지금 당장 알고 싶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술자리가 끝나고 혼자 모텔에 와서 잠을 청하니 잠이 안오더군요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면서 잠을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방도 알아 보고 이것 저것 다알아 보고 있는데 그녀가 생각이 나더군요그래서 친구 한테 전화 해서 예의상 경상도 사투리 하시죠 밥묵었나 머하노 어제 잘들어갔제 이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본론으로 들어 갔죠 연락처 어떻게 됐노 친구왈 5분안에 전화 해주께 하면서 끊더라구요 할일도 없고 다시 모텔에 들어와서 전화기면 보고 있는데 친구한테서 연락이 온거에요 전번을 가르처 주더군요 한참을 망설이다가 전화 하니 전줄 알더라구요 전화 안할줄 알았는데 전화가 와서 뜻밖에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내숭인지 기다렸는지 작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그녀와 통화 한다는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내가 구미 내려왔다고 이야기 하고 밥먹었냐고 물으니 안먹었다고 하길래 밥묵자 나온나 했더니 알았어요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머먹을까 망설이니깐 참치가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아는집 있으니 글루 가자고 난 망설일뜸도 없이 알았어 그리 가자 해서 참치를 시켜서 먹는데 둘이 먹기가 그래서 구미 친구를 불러서 3명이서 밥을 먹게 된거죠 전 그사람이 아직도 최고 좋아 하는 음식이 참치인줄 압니다 늦게 물어 봤지만 참치는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헤어지고 또 하루가 지났습니다 모텔에 들어와서 광주 친구들과 통화화고 이런 저런이야기 하고 모래 내려 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마음에 담아만두었던 그녀에게 전화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전화 해서 사귀자고 했죠 그랬더니 그녀가 자기 하는일만 이해 해주면 좋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우리 만남은 시작 되었죠 대체로 생각하는 관점이 틀려서 주점여자라고 하면 안좋게 보는 시선도 있지만 전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한남자가 한여자를 조건없이 바라 본것입니다 누가 머래도 전 그렇게 살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것입니다 이렇게 이제 본격적으로 사귄지 10정도 되니 먼가 이여자가 나한테 말못하는 사정이 있는것 같았어요 전화하면 안받는 시간도 많아 졌고 그래서 힘든일 있냐고 전화 해서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군요 참이상하죠 내 짐작은 무언가 속이는것이 있는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이렇게 답답한 마음으로 며칠 보내다가 술한잔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전에 사귀던 남자가 있는데 헤어 지자고 해도 안헤어 지고 계속 찾아 오고 한다고 말을 하더군요 난 화를 냈죠 내가 니한테 머냐고 그런일 있음 이야기진작에 하지 왜 속으로 앓고 있냐고 이렇게 우여곡절에 이야기를 마치고 그녀집에서 잠을 잤습니다자고 일어나서 일때문에 나와서 광주에서 내려온 친구와 일하고 하참을 일하다가 구미 친구가 전화 와서 의외에 말을 하더군요 야 니 그사람 좋아 하나 사귄다면서 근데 가 사귀는 남자 있지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였어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더군요 그러나 그녀한테는 말하지 안았어요 자기 입으로 진실을 말해 주기를 바랬으니깐 참 어리 석은 놈이죠 이제 부터가 정말 힘든 시기가 많았습니다 내가 그녀를 만나는 동안 전에 만나던 남자가 저를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그남자는 저보다 한살 어린사람입니다 구미 건달이거든요 그동네에서는 소문이 자자 하더군요 아무도 그를 말릴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구미친구가 그래서 친구 한테 이야기 했죠 넌 그사람 아냐고 물으니 안다고 하더군요 참어이가 없어 가지구 그러다 그녀 한테서 연락이 온거죠 다급한 목소리로 오빠 이러더군요 내가 무슨일 있냐고 소리 질럿죠 그러니 옆에서 남자가 전화를 받더만 니이여자 만나지 마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가지구 그때 심정으로 그녀보다는 내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안더라구요 니 어디고 물으니 그여자가 일하는 가게라고 하더군요 그럼 거기 있어라 5분안에 간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옷을 차려 입고 나갈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남자한테서 야 내가 니한테 가께 니 어디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길래 내가 가께 이렇게 둘이 이야기가 오고 가다가 그럼 중간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그럼 어디서 보고 하니깐 00다방 아냐고 묻길래 모르는데 그래 안다 거기서 보자 하고 전화 끊고 구미 친구 한테 전화 해서 야 00다방 어디 있노 하니깐 왜그러노 하길래 사정이야기 하니깐 그럼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아니 그냥 위치만 갈키도 거기서 보자 하고 광주 친구 둘이 하고 저하고 그장소로 갔습니다 가니깐 남자 2명이 있더라구요참네제가 먼저 그쪽으로 가고 있는데 광주 친구 한명이 욕을 하면서 어디있노 이랬는데 이말이 그남자 한테 한것이 아니고 저한테 한것인데 목소리가 크다보니 그남자가 들어서 둘이 말싸움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 한테 하지마라고 내일이니깐 신경 쓰리 마라고 이렇게 이야기 하다가 그남자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놓더라고요 어이없었습니다 분명이 제가 건달은 아니지만 한때는 건달밥도 먹어 본터라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난 말했죠 저기요 전 저희 히들한테 그래 안배웠거든요 하니깐 머 니가 내 히가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말문이 막혀서 당황이 되더라구요 그러자 옆에 차에서 그녀가 내리더군요 그러자 그남자가 욕을 하면 차에 안타나 죽이기전에 차에 타라고 이야기 하길래 전 그녀한테 가서 타지 말라고 하면서 그녀 손을 잡았죠 그리고 돌아서 나올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와서 그녀를 데리고 차에 태워서 가더군요 참어이가 없어 가지구이건 말로 안될것 같아서 제가 월래 대구 사람이거든요 지금 집도 대구고 그래서 대구 친구 한테 부탁을 할려고 했는데 구미 친구가 동생 온다고 우선 싸우지 말고 말도 하지 말고 기다려라고 하더군요 전 속이 까맗게 타들어 가는 느낌이였어요 전분을 참다 못해 다시 전화 걸어서 그사람몸에 상처조금이라도 나면 각오라고 이야기하고 아까일 감당할구 있냐고 물으니 감당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월래 건달은 아니지만 살아온 길도 있고 해서 한살이라고 어린 동생하고 싸운다는 일자체가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은 납득 할수 없는 일이지만 저희 세계가 조금 그렇습니다 한 30분정도기다렸죠 대구서 동생이 2명오고 구미 시내 동생도 2명와서 우선 자기 또래니깐 말로 한번 해보겠다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구럼 우선 밥먹으면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삼겹살집 가서 밥을 먹다가 통화가 됐습니다 구미동생과 근데 서로 아는 사이더군요 그렇게 해서 그사람이 왔고 저를 만나고 싶다고 해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이 아까는 죄송 했습니다 알다시피전 여기 현지 건달이고 형님은 타지에서 오지 안았습니까 그리고 건달은 자존심 하나로 묵고 살지 안습니까 하더군요 그건 당연한 말이라고생각을 했죠 나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하지만 내가 당한 수모가 너무 커끼 때문에 쉽게 용서가 되지가 안더군요 하지만 그녀를 생각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그사람한테 물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하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걍 인물도 괜잖고 몸매도 괜잖고 제가 보도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용을 할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더붙여서 자는(그여자)지금 나말고 만나는 사람 2명더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우선 전 귓에 들어오지가 안았습니다

이렇게 대충 이야기 하고 그사람어디있노 지금 형이 데리고 가도 되제 물으니 제가 10분만 이야기 하다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10분뒤 꼭보내라 하고 그사람차에가서 그여자한테 괜잖나 안부 물어보고 전화 할테니 전하 받고 조금 있다가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고 둘이 보냈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어렵게 시작 했습니다 저는 여자 때문에 싸워 본적도 없고 여자 때문에 골치 아파 본적도 없었습니다 이번일은 정말 동생들 보는데 앞에서 자존심까지 다버렸고 친구 보는데 앞에서도 자존심을 다버렸습니다 자존심이 당장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그녀를 바라보는 사랑이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이렇게 보내고 다음날 만나서 약속을 했습니다 여자 왈 : 오빠  내 왈:왜 여자왈:정말미안해 진짜 미안해 오빠 볼자신이 없어 내왈:괜잖다 사람은 다과거가 있고 미래가 중요한거다 여자왈:이렇게 우리 힙들게 만났으니깐 이쁜사랑하자 나 오빠만 바라보고 살께 내왈:미안할꺼도 없다 그냥 동생 안보면 되지 이러면서 농담으로 넘겼습니다 여자왈:오빠 진짜 힘들어도 내손놓기 없기다 내왈:니가 나도 이제는 내가 못놓는다 여자왈:피식 웃으면서 약간 눈물을 흐리더군요 너무 그런 그녀가 사랑스러웠습니다 어 이렇게 약속을 하고 시간이 지나자 서로가 조금씩 멀어 지기 시작 하더군요 하지만 그럴때 마다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서로 이해 하고 살기로 했죠 그러다 어느날 그녀왈: 오빠 내왈:왜 여잘왈:나 대구 가서 일하까 내왈:왜 또 무슨 힘든일 있나 여자왈:아니 오빠친구들 만날때 직업물어보면 오빠 입장이 좀 난처 할꺼 같아서 내왈:그럼 니 편한데로해 (속으로는 아 이여자가 나한테 이렇게 까지 깊은 배려를 하는구나 생각해서 가슴이 찡하더군요)여자왈:오빠 그럼 나 대구 내려가면 자주 못볼껀데 괜잖아 내왈:웃으면서 대구 하고 구미 하고 몇분거리 된다고 보고싶을때마다 가면되지 여자왈:치~~ 내가 만약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곁에서 간호해줄꺼야 남자왈:당연하지 옆에만 있어주겠나 웃으면서 여자왈:조금 못믿는 심정으로 오빠는 바람기가 많아서 믿지를 못하겠어 내왈:됐다 난 니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또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여자는 대구 내려갔고 당연히 볼수 있는 시간이 줄어 들었죠 전 그녀를 위해 미래를 생각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통하는 그녀랑 매일 하고 세벽 한 4시쯤 구미 친구가 와서 그녀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구미친구왈:니 아직 그여자 만나나 내왈:응 당연하지 구미친구왈:미리 니한테 이야기 했어야 되는데 미안하다고 내왈:두근대는 가슴으로 몬데 이야기해봐라 구미친구왈:술한잔 비우고 가 나이 19살이다 (전 23)살인줄알았거든요 내왈:진짜가 거짓말 하지마라 왜미리 이야기 안했노 친구왈:니가 너무 좋아 하는것 같아서 나도 망설이다가 이야기 하는거다 내왈:한참을 생각 하다가 괜잖다 나이가 먼상관있노 (한편으로는 괘씸하고 이런이야기를 친구한테 들어야 한다는 것이 노무 속상하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친구왈:그래 가도 이번년도만 넘기면미성년자 아니자나 이렇게 둘이 이야기 하고 친구간에 안좋았던 일도 풀도 이렇게 술자리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내머리속에는 친구한테 나이는 상관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저생각보다는 그녀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참 어린나이에 날볼때마다 얼마나 두근두근 거렸겠냐고 거짓말하고나를

본다는것이 얼마나 그여자가 힘들지 부터 생각이 나면서 화부터 나더군요 전화를 했습니다 술취한기분에 내왈:여보세요 여자왈:자다일어난 목소리 여보세요 내왈:화가 너무 나서 생각과 다를게 말이 나와 버렸습니다 술을 많이 먹어서 자세히 생각은 안나는데  내가 그사람한테 못할 욕을 하고 나이때문에 싸운것 기억이 납니다 전화를 끊고 자고 일어났습니다 어제 일을 생각하니 가슴이찢겨져 나갈도록 아프더군요 어느세 내가 그녀를 너무 많이 닮아 버렸던것입니다 그전에 서로 한번 사소한일때문에 싸워서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 며칠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세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오빠 집앞이라고 잠시만 보자고 그래서 나가서 보고 술을 한잔 먹으면서 마냥 울기만 하더군요 그런 그녀 모습이 너무 안스럽게 보였습니다 다시 다시는 그녀를 울리지 말아야지 마음을 먹고 둘이 같이 지냈습니다 이후 여자를 대구까지 태워주고 구미 올라와서 일에애해 생각하니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구미에서는 도저히 일을 못하겠더라구요 일도 안되고 하지만 막상 떠날라고 하니 그여자 걸리고 이렇게 망설임을 가지구 2달정도 보냈습니다 그러자 생활이 점차 힘들어져서 그여한테 전화해서 내왈:오빠 구미 일안된다 인천으로 간다 여자왈:저번에도 이야기 했자나 가라 (성질점내면서)내왈:(마음이무거워서)알았다 내 인천간다 근데 내가 인천가는이유는

진짜 너하고 한번 잘살아 볼라고 올라가는거다 알았제 자주는 못보더라도 한달에 한번은 내려오께 여자왈:알았다 가서 일열심히 하고 올라가면 전화해 내왈:알았어 이렇게 또 다시 그녀하고 멀어지게 된동기가 된거죠 2006년 10월10일 인천에 왔습니다 올라오자 마자 전화했습니다 그녀한테

내 왈:오빠 인천 도착했어 여자왈:응 밥먹었어 내왈:응 너는 여자왈:나 아직 내왈 :그래 챙겨 먹고해 여자왈:응 이렇게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제 엇갈림이 시작 된거죠 우선 인천에 적응하기 위해 친구들도움도 받고 만날사람 만나고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변하기 시작 하더군요 어느세 전화를 잘받지도 안고 전화도 잘 오지도 안더군요 전 너무 답답한 마음에 미쳐버릴것만 같더군요 한편으로는 내가 못나서 내가 못챙긴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전 이름이나 날짜 생일 이런거 잘 기억 못하거든요 제가 이여자를 만나면서 가장 큰실수를 한것은 그녀의 생일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분명 이야기는 했는데 내가 귓담듣지를 못한거죠하지만 다행희 그날 그녀를 보로구미 있을때 대구에 갔다는것죠 그녀는 이렇게 생각 했을 겁니다 오늘은 내 생일이니깐 내려온거구나라고 하지만 전혀 몰랐던 나는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그여자 친구 한명하고 내친

구하고 술을 그냥 먹었는데 그녀가 화장실 간사이 친구가 이야기 해주더군요 오늘생일이라고 참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세벽한시에 케익을 살라고 온동네를 다돌아 댕기다가 문을 닫았는데 주인 사람이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샷시 문을 두드렸져 아저씨가 하는말이 영업 끝났습니다 하길래 전 다급한 마음에 내왈:아저씨 빵집아저씨:왜요 지금 문닫았어요 내왈:아저씨 제 부인이 임신을 했는데 이집케익이 아니면 안먹겠다고 하길래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이야기 하니깐 아저씨왈:당황하면서 아 그래요 그럼 잠시만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도에 한숨을 쉬고 몇번이고 감사하다고 이야기 해서 케익을 사서 술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녀한테 너무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더군요 다만 내가 할수 있는 말이라고는 진짜 미안하다 내가 죽일놈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그녀가 화가 난상태에서 다시 그녀하고 같이 지냈죠 지내면서 무지 사과 했습니다 하지만 쉽게 풀리지는 안았겠죠 제가 여자라도 이해가 갑니다 이렇게 안좋은 기억을 안겨준것을 이자리빌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렇게 서로가 연락이 자주 안되다가 서로 불신이 생긴것도 한마디로 의처증이라고나 할까 하나를 의심을 하다보니 점점 의심이 가더군요 대구 내려가서 내가 확인 하고 싶지만은 차마 그짓만은 내눈으로 확인하고 싶지는 안았습니다 다만 저만에 생각이였기 때문에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아니였기를 바랬습니다 전 생각했죠 서로가 너무 떨어져서 힘들기 때문에 단지 그것때문에 서로가 힘든거라고 그래서 전 대구 내려 갈생각을 하고 미리이야기하고 내려갔습니다 11월18일날말이죠 월래 차가 있었는데 잠시 힘들어서 맡겨 났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5시간 반만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는동안 그녀랑 통화도 하고 즐겁기만 했습니다 도착하고 만날장소를 정하고 그자리로 갔습니다 전화로 내왈:내지금 영대 사거리 편의점 안에 있다 춥어서 여자왈:다왔다 조금만 기다려 내왈:알았어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그녀가 왔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두근되는지 얼마나 좋은지 말로 표현이 안되더군요 택시에서 그녀가 내리자 마자 저를 보고 하는말여자왈:오 피부도 좋아 졌고 더 잘생겨 졌네 내왈:(마음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표현을 잘하지안는 편이라서 그냥 월래 잘생겼잖아 웃으면서 무마 시켰습니다 이렇게 둘이 대화가 오고가고 그녀가 여기 볼일 한군데 있으니깐 거기 들렸다가 어디갈지 생각하자고 했습니다 그녀가 볼일보러 가는곳그까지 시간이 걸어서 한 15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그짧은 15분은 동안에 그사람과 손을 잡고 걷는다는것이 마냥 너무 좋았습니다 긴장을 해서 손에 땀이 나더군요 참 난처해서 손을 그냥 잡고 아래위로 흔들었습니다 그러니 조금 괜잖아 지더군요 그녀볼일 다보고 시간도 너무 늦어서 술한잔 먹자고 해서 그럼 오빠 친구하고 같이 먹자 라고해서 친구랑 친구여자 친구 불러서 같이 술도 먹었습니다 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 오가고 하지만 왠지 그녀는 딴생각을 하는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순간 좀 불안하다고는 생각을 했죠 이렇게 술자리도 끝나고 모텔에갔죠 그렇게 둘이는 정말 행복하게 웃으면서 보냈습니다 정말 그날은 유난히 그녀가 행복하게 보였습니다 여자는 항상 잘때 등을 돌리고 자는 버릇이 있고 나도 등을 돌려서 자는 버릇이 있는데 그날은 그녀를 감싸 안고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 그녀가 어제 잘때는 그래도 옆에서 꼭껴안더라 이러더군요 또이리저리 이야기하고 장난도 치다 티비를 보다가 배가 고파서 머먹을까 생각하다가 나가기는 귀잖고 해서 시켜 먹자고 했는데 중국집 음식을 잘먹지 안은 아이가 자짱면이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전 속으로 빼배로 데이때 택배 시켜서 빼빼로 줬는데 왜이카지 의아해 하면서 전 알았다 그럼 난 야끼밥 하면서 시켜 먹고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다시 인천으로 올라간다고 이야기하니깐 자기가 그럼 내가 버스타는대 까지만 바래다 준다길래 됐다고 이야기했는데 끝까지 바래다 준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제가 여자를 비추어서 생각한건데 내가 인천에 안올라가고 친구들 만날까봐 그런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러다가 택시안에서 약속있다고 하면서 하길래 그럼 넌 집에가 나혼자 가께 하면서 인천으로 올라왔습니다 올라오면서 통화도 많이 하고 문자도 많이 하고 근런데 이해 할수 없는 일이 생겨 버렷습니다 올라온다음날 부터 전화를 피하더군요 사람이 더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내문자:싫나 여자문자:싫타 내문자:내가싫나 여자 문자:요즘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그렇다 내문자:알았다 잔다 잘자라 또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전화를 거니 아예받지도 안는것이였어요 전 문자를 보냈죠 전화 왜피하는데 여자 문자 :싫다 내문자:모가 싫은데 이유가 모고 여자문자:그냥싫다 정말 하늘이 무너진다는 표현이 저한테 지대로 와닿더군요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도대체 내가 멀잘못했는지만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것이 많나요 그럼 왜 대구 가서 그렇게 해맗은 모습으로 나를 반겨 줬나요 어차피 헤어질것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대구내려갔을때 잘해 주지나 말지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이렇게 헤어진지 3일째 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싸이에 찾아가서 그녀 홈피를 보게 되었는데 그녀 사진을 똑같은 사람이름으로 여러장을  퍼갔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시퍼 들어가 보니 어떤 남자 하고 다정하게 계곡이서 둘이 사진 찍은 모습이 메인에 깔려 있더군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런다고 헤어진 그여자 한테 전화 해서 물어볼수도없고 근데 더 웃긴것은 사진찍은 날짜가 저를 만나고 있을때 였다는 것이에요 정말 이럴땐 어떻하죠 그여자가 나를 가지고 논것일까요아님 첨에 그 구미 동생한테 벗어나기 위해 나를 이용한건가요 점점 이상한 생각만 드네요 하지만 그래도 그녀를 원망 하지는 안을꺼에여 정말 나이는 어리지만 사랑이라는것을 가르처 준 여자이기에 좋은 기억만 간직할께요 부디 지금 만나는 사람과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잃어 주신분께 너무 감사 드리구요 조금이나마 마음에 있는 말을 적으니 위로가 되네요 모두 행복하고 이아름다운세상 줄겁게 사시길빌면서..... 그녀를 영원히 사랑하는 한남자로 남고 싶은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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