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토 쯔요시 / 堂本剛 / Domoto Tsuyoshi(정식표기 Doumoto)
1979년 4월 10일 생 / AB형 / 나라현 나라시 출신
167cm / 52kg
발 : 26.5~27cm (실제 발 사이즈는 24.5cm 이지만, 조금 큰 쪽이 편하다며
대체로 26.5~27cm를 신음 )
시력 : 2.0, 1.5
가족 : 아빠, 엄마, 누나 (부모님은 이혼하심)
도모토 쯔요시가 좋아하는것! ^^
개 : 미니 닥스훈트의 켄시로
아티스트 :미스터 칠드런(Mr. Children),
시이나 링고(椎名林檎),
후지이 후지야(藤井フミヤ)
만화 : 북두의 권, 드래곤볼, キン肉マン, ろくでなしBLUES 등
농구 : 代官山을 좋아해 공원이나 오픈 카페에 나타난다고 함
카메라 : 카메라맨에게 선물 받은 이후로 상당히 빠져있는 듯
낚시: 최근의 취미
햄버그: 직접 해먹기도 한다고 함.
장난감 : 드래곤볼이나 데빌맨, キン肉マン 등 의 피규어를 콜렉팅.
최근에는 레고가 가지고 싶다고...
어머니와 누나를 굉장히 좋아한다.
BEST FRIEND는 V6의 오카다 준이치~
"이렇게까지 성격이 닮은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하다
기타 : 쯔요시가 가지고 있는 기타는 총 14개 정도.
기타를 처음 배운 것은 'LOVE LOVE 愛いしてる'에서..
[ 처음엔 바쁜데, 또 새로운 일이 늘었다...라는 정도의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그 때 만약 기타를 하지 않았다면?' 하고 생각해보면 지금은 무서울 정도.
음악 하나 만으로 승부하고 있는 많은 뮤지션과 섹션해주시고 있는 것에 의해..
자기자신, 배운 것이 엄청나게 많아요.
작년 솔로 콘서트를 하게 되었을 때도, 불안에 억눌린 나에게 "사양하지 말고 지금의 자신을 깨부셔"라고, 꽤나 다독여 주었구요.
그런 멋진 분들을 만날 수 있던 것도 전부 기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모토 쯔요시의 女子
따뜻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여성이 이상형..^^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연스레 만나고싶다네요 ^^
친구와 밥먹으러 가는것이 계기라던가.. 친구로써 만나 놀던새에 자연스레 끌리고..
그래서 '우연하게 시작되어 버린..' 같은? ^^ '깨닫고 보니 같이있다..' 같은 느낌!
그런건 이제 천천히 시작하고 싶다... 라는군요^^
실연했을 때는 울어버린다는 쯔요시군.
'자신에게 있어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였다면 매일 울어버리지 않을까나..' 라고..ㅜ_ㅜ
옛날에 큰 실연을 했을 때는 "이제 끝났어"라고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1년이상 걸렸다며 자신을 꽤 질질끄는 타입이라고 설명..
헤어질때의 괴로운 기억을 또 맛보고싶지 않아서 같은 상대와는 절대로 사귀지 않는다네요.
실연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을 하는 건.. 무리, 절대 무리! ... 라고..
Domoto Tsuyoshi
인생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기, 꿈과 희망,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해서의 거짓말 일거야.
싫어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싫어하는 걸 즐겁다고 생각하는 것.
그렇게 해서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음은 역시 웃음을 배우는 것일까나.
웃음을 배워서 무엇보다도 자신이 즐겁고 그렇게 된다면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겠지.
웃으면 그것만으로 조금 해피해지니깐 말이야.
자신의 단점을 숨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
숨기고 있다면 어딘가 무리하게 되지만,
속속들이 들어내버리면 이제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그래, 무적이 될 수 있다구.
단, 그걸 여자 아이가 좋아할까 좋아하지 않을까는 미묘,라고 할까.
아마 좋아하지 않는 아이 쪽이 많다고 생각해(웃음)
하지만 나는 억지로라도 그렇게 해. 감추면 피곤하잖아.
결국은 편하게 살아가는 게 즐겁게 살아가는 걸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깐, ^^
그러니까 단순히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한다면
자신에 대한 사랑을 제일 소중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해.
개중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
인생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즐거움이 많은 것은 연애하고 있을 때일지도 몰라.
하지만 이게 조금 미묘하지만, 지금은 혼자인 쪽이 편하다고 할까나..
연애란게 가볍게 방해야(쓴웃음)
정말 방해는 아니지만, 굉장히 필요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상대라면 괜찮겠지만.
그 이외는 어렵다고 생각해.
나, 기본적으로는 매일 매일 끈적하게 붙거든?(웃음)
하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는 편이 좋아.
전화라던가는 매일해도 좋을 지 모르겠지만,
매일 만나게 되면, 그 때문에 음악할 시간이 줄어들게 된달까.
나는 지금 어쨌든 음악이 제일 하고 싶으니까.
음악을 흡수하기 위해 사람과의 교류라던가 정보 교환이라던가,
그걸 집에서 재현할 시간이라던가를 굉장히 필요로 하거든.
그러니까, 그걸 이해해 줄 정도로 포용력있는 사랑을 가진 사람과 한다면 하겠는데,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숨쉬기 힘들어지니깐 말이야.
단지 말이지, 역시 갑자기 그런걸 상대에게 바라는 건 좀 지나치지?
그러니까, 혼자가 좋단 거야. 설령 혼자라도 지금 나는 음악이 있다면 충분히 즐겁고 매일이 충실하니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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