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몽마르뜨 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합니다~
몽마르뜨는 정말 대표적인 파리의 관광지중 한곳인데요 ㅋ
아멜리에에 에서 아멜리에가 엘범을 돌려주려고 남자주인공과 접선한 장소가
바로 몽마르뜨입니다. ㅋ
요 언덕 입구엔 회전목마가 있습니다 .ㅋ
[사생활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했씁니다 ㅋ ]
바로 이곳이 몽마르뜨 언덕을 오르는 대표적인 길중하나입니다. ㅋ
올라갈땐 이리로 올라가지만
저는 이리 내려가진 않았어요 ㅋㅋ
따로 좋은길이 있기때문에 .
여튼 맨 윗사진은 제가 처음 몽마르뜨 갔을때였는데 ㅋ
그땐 완전 여름이여서 날씨가 참좋았더랬죠 ㅋㅋ
이사진은 두번째로 약 한달반뒤 몽마르뜨를 다시 방문했을때였습니다. ㅋ
이땐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이여서
더욱더 운치있는 파리를 보여줬었습니다. ㅋ
이 사진들은 제가 몽마르뜨 언덕 맨위 성당 앞에서 찍은 파리의 전경이였는데요 ㅋ
에펠탑 ,오페라 극장, 리용역과 북역
중요한건 왠만큼 다보였습니다.ㅋ
뭐 파리자체가 서울에 비하면 코딱지 만하니깐....
여튼 위까지 올라오는길엔
흑인들이 굉장히 팔찌를 강매하려고합니다.~
그냥 채워주는척하면서
나중엔 엄청 돈 많이 받아먹죠 ㅋㅋ
전 여기 3번왔었는데.
한번빼고는 다 귀찮게 굴었었는데
한번은 흑인이 자기랑 싸우고싶냐고 영어로 말하더군요 ㅋㅋ
흑인은 무서웠기에
무시하고 발걸음을 빨리했었습니다.
뭐 파리의 전경도 좋지만 몽마르뜨의 매력은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바로 이곳 광장에 있는 화가들의 거리입니다.
이곳에는 정말 많은 화가들이 모여서 그림을 그리고 팔고있었는데요
개중에는 실력이 없는 화가도 몇몇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날은 살포시 날씨가 안좋았기때문에
전보다 많은 화가는 보지못했습니다. ㅋ
처음갔을때 어떤화가는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말하니깐
압구정 겔러리아에 갔다와본적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겼었습니다. ㅋㅋㅋ
몽마르뜨 언덕의 진짜 멋은 바로 이 거리와 주변 레스토랑에있습니다.
화가들이라 그런지 유럽의 엄청난 호객행위(대단함)는 하지 않았구요
그냥 보고만 가도 웃으면서 인사를 건내는 그들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주변엔 레스토랑들이 많은데요
(에피타이져-메인디쉬-디져트 10~ 20유로 사이대부분이 10유로 초중반)
오페라 나 상제리제에 있는 비싼 레스토랑들에 비하면 많이쌉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몇몇군데에서는 라이브로 재즈나 여러 음악들을 들려주는곳이 있다는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것에반해서 몽마르뜨는 3번정도 가게되었던것입니다. ㅋ
화가의 거리에서 이쪽길로 가면 제가 갔었던 레스토랑으로 갈수있습니다 .ㅋㅋ
이곳이 제가 갔었던 레스토랑이였는데요
이곳은 재즈피아니스트가 계속해서 재즈를 연주해주었습니다. ㅋ
첨에갔을땐 2유로팁을 줬었는데
둘째번엔 10유로를 건내면서 WAVE를 신청했더랬습니다.~
참좋았죠 ㅋㅋㅋ
우리 테이블을 책일지고 서빙해줬던
개그맨 웨이터였습니다 .ㅋ
어찌나 장난기가 많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스테이크를 먹었었는데
음식맛은 맛있습니다~. ㅋ
몽마르뜨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해가지고나면
몽마르뜨의 또하나의 멋이 나오는데요
바로 밤거리입니다.
가로등이 켜진 몽마르뜨 골목골목은
진짜 너무너무 이쁘고 낭만적으로 변하게됩니다. ㅋㅋㅋ
진짜 이곳에서 밤을 새고싶을정도로 너무나 야경이 아름다웠습니다. ㅋㅋㅋ
끝으로 한가지 더 알려드릴게요 ㅋ
혹시 가시게된다면
올라갔던길이랑 똑같이 내려가지마시고
광장에서 이 계단으로 내려가세요 ㅋ
이길을 쭉 따라내려가면 더 볼거리가 많구
더욱더 파리를 느낄수있습니다. ㅋ
파리 3편은 파리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사진들과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 ㅋ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