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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유현지 |2006.11.23 20:48
조회 36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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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다


준수를 보고있자면 이느낌이 제일 먼저 들어요
아직도 세상때가 묻지않은 느낌.
텔레토비춤을 추면서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고 나나흉내를
내면서 이쁜짓을 할때보면 준수에게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한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답니다. 마냥 어리다...아이같다..이런느낌보단
여전히 백색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것 같아서 보는 사람으로하여금
행복감에 젖어들게 해요. 정화제역할을 항상 톡톡히 해주는 사람.

너무 고맙다 준수야.




















잘웃는다

으컁컁컁~ 준수웃음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로 많이 쓰이죠
독특하면서도 재밌기도 하고, 듣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그 웃음소리.
준수는 정말 잘 웃어요. 무표정일때도 있지만 자세히 관찰해보면
웃고있는 모습을 더 많이 볼수 있을겁니다.
창민이도 그랬었잖아요.
준수형은 항상 이야기하던가 웃고있던가..노래하고 있다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게는 행복이 늘 가까이에 있다는군요.
불행이 오려다가도 금새 사라져 버린데요. 행복의 빛이 너무 환하고 밝아서요.




















귀엽다

준수는 그냥 일상적인 말을하는건데도 귀엽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표정이며 손짓이며 말하는투가 귀여움으로 가득차 있어서 커플춤을추던
13살 준수와 자주 ..그대로 겹쳐보일때가 많아요
피카츄만큼이나 귀엽다는 준수 ^^ 지인들에게 귀여운짓하는 모습은
얼마나 더 사랑스럽고 이쁠지 눈앞에 그려집니다 ^^
귀여운것은 모든것들앞에서 선입견을 없애버리기도 하죠
그만큼 누군가에게 다가갈때 플러스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먼저 다가가는건 쑥스러움이 많아서 잘 못하지만 일단 내안에, 내사람이 되면
자기한테 담겨있는 모든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준수잖아요
가끔은 준수의 지인이 되면 어떨까...그런생각을 해봐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사람을 사귄다는건  정말 그 무엇보다 값진 재산을 얻는일이니까요.




















카리스마있다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출때 보면, 정말 사람의 기와 맘을 끌어당기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수가 춤출때...지켜보는 입장이지만 되려 보고있는 사람이 더 몰입하게 만들고
노래할때는 마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슬픈연기를 하듯 그렇게 최대한의 감정이입을
연출해내요. 또 색색깔로 예쁜그림을  그려내는 모습을 볼때면 역시나 그는
천상가수이고 리스너와 뷰어를 제대로 감동시킬줄 아는 사람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부드러움과 강함이 자연스레 조화를 이룬 준수의 무대는 그래서 늘 감동인거죠.





















착하다

준수에게 이유없는 악감정을 갖고 있지 않다면 이 아이더러 착하다고 말하는데에
주저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문제는 이유없는 악감정을 지나치게 드러내는 일부사람들이
팬이란 이름을 달고있어서 가끔 가슴아플때가 있긴 하지만요.
언젠가 모 라디오방송에서 제일 착한멤버를 지목하라고 했을때
다들 준수를 말한적이 있었어요.
정말 그런가...그땐 그냥 그런맘이었는데 한달 두달 ..일년 이년이 지나면서
정말 변함없이 한결같더군요.
그누구보다 가까이있는 멤버들이 말한거니  가까이서 겪어보지
않는이상 어찌아냔 반문도 필요하지 않을겁니다.
착함..선함은 눈에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요
이쁘게 포장한 선함이라면 가끔씩 악함이 곳곳에 드러나기 마련이죠
그렇지만 태생적 착함은 몸에 자연스레 배어있는 거라서 주위 사람들에게
늘 기분좋은 웃음을 짓게합니다. 삶의활력소가 되어주는거죠





















항상 긍정적이다

준수성격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아마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걸 말할수있지 않을까요. 늘 밝아보이고 경쾌해보여요
분명히 아픈걸 알면서 준수모습을 보고있어도 이 사람이 웃고있으면
그냥 그속에 동화되어버립니다. 아픈가? 아팠나? 이런생각마저 들게해요



"항상 긍정적으로"
나쁜일이 있어도, 그것은 언젠가 좋은 일로 변한다.
라고 생각하고 언제나 열심히 합니다.
어쨌든, 무슨일이든 긍정적인 정신을 잊어버리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 by 준수-


준수한테 닮고싶은게 많은데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꼭 맘속에 심고 살려고 합니다.




캡쳐는 babykiss에서 가져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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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 준수에게 살아오면서 제일 힘들었던 기억이 어떤거니...라고 물으면
준수는.... 주저할테지만 변성기와 성대결절로 힘들었던 시기를 얘기해 줄겁니다.
어린나이에 꿈이 좌절 된다는건 정말 많은 상처를 받는 일이니까요.
준수가 연습생으로 6년정도를 보낸건 팬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그중 반이상은 변성기로 정말 많이 힘든시간들을 보냈었고요.
하지만 준수입을 통해서 자세히 그런얘기들을 들은건 고작 한두번에 불과할겁니다.
그것역시 누군가의 물음에 의한거였지요
그 힘들었던 시기로 인해 어쩌면 더 큰 날개를 펼칠수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정말로....그 누가 되었건...준수의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가며 미운털을 박아버리고 주는것없이 싫다며 타박을 한다고 해도
준수의 아픈기억을 헤집고 상처내진 마십시요
네....소수에 불과할겁니다. 하지만 준수가 토해냈을 울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그렇게 매정하고 잔인한 말들은 내뱉을수가 없었을거예요
쉽게 말해버리고 상처낸 기억들이 누군가에겐 어른이 되기도전인 한참 어린나이에
겪어야만했던 많이 아프고 주저앉고만 싶었던 기억이란걸 꼭 기억해주십시요.





준수는 제게 때론 어린스승이 되어주고 때론 삶의 지침서가 되기도합니다.
부모님께 서운한 감정을 내비치다가도 ... 화장실갈때도 문워크를 해보이며  부모님한테
웃음을 줬다던 준수가 떠올라서 이내 제자신이 작아지는걸 느끼기도 했었어요
연예인이기전에 사람냄새 가득한 김준수의 모습을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너무 고맙고....너무 많이 감사해요...





-베티 "解脫"님 글 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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