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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게 - Seven (쎄븐)

윤성식 |2006.11.23 20:56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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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tyle="FILTER: alpha Gray()" src=http://mmc.daumcast.net/mmc/1/1000/0902288001104m.wmv width=350 height=300 type=application/x-mplayer2 enablecontextmenu="false" showstatusbar="0" vspace="0" hspace="0" showcontrols="0" border="0" loop="-1" volume="0">   I’m loving you 믿을 수 밖에 없는 말
거짓말처럼 뒤바뀐 내 작은 말
I’m missing you 메아리처럼 들리는 말
허공 속에 외치고 외치는 내 작은 말

나는 왜.. 니 앞에서 처음 나처럼 웃고 마는지
돌아서면 이렇게 아픈데..

아파야 된다면 그 아픔마저 다 참을께
서러워 기대고 싶어져도 나 꾹 참아볼께
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께
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자존심까지.. 모두다

잊지 못할 기억 한 귀퉁이라도
혹시나 짐은 아닐까.. 멍한 날 가다듬고
손 때 묻은 너와 내 사진첩만이
행복했던 내가 있었음을 말하는데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이라 불렀잖아
왜 이제는 못 부르는지..

아파야 된다면 그 아픔마저 다 참을께
서러워 기대고 싶어져도 나 꾹 참아볼께
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께
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자존심까지..

셀 수도 없을 만큼 (매일 밤) 나 한 움큼 (눈물만) 쏟아내고
날 위로할 차례인지 아님 널 잊을 차례인지
미친 척하고라도 사랑한다 외칠래
수많은 인연 중에 나 기억하라고

기다릴 수 있단 말은 내 안에 아껴 둘께
아끼고 아껴서 닳을 때쯤엔 되뇌어 볼께
만약 먼 훗날에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나 네게 하고 싶은 첫 마디 진심으로 나
잘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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