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의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하는 데 독보적 존재인 Jacques Loussier의 트리오와 Bobby McFerrin의 협연입니다.
곡명은 Improvisation(즉흥연주) on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인데 고등학교 때 배운 독일어로 해석이 안되네요^^;;
곡 자체도 경쾌한데다가 여러 악기 모사로 유명한 바비 맥퍼린의 익살스런 보컬까지 펼쳐져 재미있습니다.
바하의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하는 데 독보적 존재인 Jacques Loussier의 트리오와 Bobby McFerrin의 협연입니다.
곡명은 Improvisation(즉흥연주) on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인데 고등학교 때 배운 독일어로 해석이 안되네요^^;;
곡 자체도 경쾌한데다가 여러 악기 모사로 유명한 바비 맥퍼린의 익살스런 보컬까지 펼쳐져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