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혼자 방에서.
그들한테 연락을 하지만.
싸이 한번 키면 백만번 로그인 하지만.
지긋지긋하게 가는 학교를.
엄마한테 짜증도.
쇼윈도에 비춰진 나를발견하고.
친구들과 대화중에 흥분하고.
돌아오면서 아직도 풀리지안는 문제를.
이러다가.
무용열심히해도.
매번 좋아는 하지만.
말들이 이렇게 맞춰지지 못한 상태에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상황들이 싫다
하지만 난 아직도 ..
정작 뭐가 중요한건지 아직도 모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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