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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로 산다 (CEO의 좌우명)

류창길 |2006.11.24 09:33
조회 49 |추천 0

한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어떤 좌우명을 갖고 기업을 이끌어왔을까.


소설가 이인석씨가

 

기업경영자들의 성공비결을 좌우명으로 살핀

 

「한국 최고경영자 100인의 좌우명」(청년정신刊)을 내놨다.


 

좌우명(座右銘) 이란

 

"자리의 오른쪽에 붙여 놓고 반성의 자료로 삼는

 

 格言(격언)이나 警句(경구)"를 뜻한다.

 

자신의 인생관과 의지를 축약해 보여주는 게 바로 좌우명이다.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로 강한 도전정신과 추진력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

 

부친이 붓글씨로 써준 敬廳 ( 경청 ) 을 소중히 간직.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사장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200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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