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간장게장 ‘프로 간장 게장’
암튼 서울의 맛집 중 하나!! 프로 간장게장!! 신사역 몇번 출구인지는 잊어먹었구..-_-;; 암튼 나가셔서 빠리 바게트가 보이면 성공입니다.. 거기서 안쪽 골목으로 해서 좌측으로 쭈욱 들어가시면 큼직하게 간판이 있습니다.. 간장 게장 좋아하시면 원츄입니다!! ? 한중위님
간장게장,버섯불고기 ‘한선면옥’
7호선 공릉역에 있는 "한선면옥"을 추천합니다. 주 메뉴는 버섯불고기와 간장게장, 냉면입니다. 버섯불고기 1인분 12,000원 간장게장(게3마리) 8,000원 둘이가서 먹기에는 양이 좀 많구요.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마는^^;;;) 버섯불고기 2인분 시키시고 공기밥 3개 시켜서 드시면 세분이서 먹기에 딱입니다. 양이 좀 많으신 분은 냉면 하나시키시면 좋구요. 게장은 포장이 가능해서, 보통 포장해서 가더라구요^^ 찾아가시는 길은 지하철 7호선 4번출구로 나오셔서 쭉 가시면 하이마트 지나고 국민은행 지나서 왼쪽에 간판이 "숯불생고기 수원왕갈비 함흥냉면"이라고 크게 적혀있고 작은 글씨로 "한선면옥"이라고 써있답니다.^^;;; 맞는지 잘 모르겠으면, 카운터에서 "여기 게장 하는집 맞죠?" 물어보면 됩니다. ^^;;; 그 일대에서 게장하는 집이 여기 뿐이거든요. ? 얼음빛달님
감자탕
울동네 기가막힌 맛집하나!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으로 오세여! 기가막힌 감자탕 집을 알걸랑요!~ 마천사거리 아시나요? 혹시 모르신다면.... 저.... 지하철 거여역에서요 육교있는 언덕쪽으로 쭈~ 욱 올라오시면 현대 3차 아파트 앞에 붉은 간판에 "원조 감자국' 이라는 감자탕 집이 있는데여 조금 허름할지 몰라도 맛은 소문이 나있습니다. 자부해요~ 앞에 '금강산 감자탕'이라고 있는데 거기보다 훨 맛도 좋슴다~ 그럼 즐거운 투어 되세여~ Lord Voldmort님
감자국 ‘이화 감자국’
응암 감자국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왼쪽에 3번짼가 있는집인데... 맛두 좋고 결정적으로 뼈다구를 리필해주신다는.....그래서 전 거기만 가요.. 가서 대,중,소 이렇게 시키지 마시고 "*명 먹을만큼 주세요~" 하면 알아서 주신답니다. 가면 꼭 과식을 한다는... 교통이 좀 불편해요 6호선 새절역이 가깝긴한데.... 응암5거리에서 수색쪽으로 100m 정도 가다보면 감자국 골목이라고 크게 써있답니다.
감자탕 ‘정우 감자탕’
오래되지도, 유명하지도 않지만.. 정말 기대하셔도 좋아요// 경복궁역 지하철역에서 사직공원쪽으로 가다가 (나오면 페밀리 마트가 바로 나오는 출구에요 1번이나 2번 3번중 하나-_-;;) 쭉 올라가서 육교 지나서 현제부페라는 부페옆에 정우 감자탕입니다. - 너바나님
갈비찜(매운갈비찜) ‘온돌집’
맛집! 신고합니다. 티비에도 자주 나오던 서초동 매운갈비찜 [온돌집] 회사 근처라 종종가는데 4단계까지 도전. 죽기 직전에 살아났습니다. 왠지 매운거 좋아하실꺼 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 맛있어요 후후 ? 백혜성님
갈비찜 ‘진고개 갈비찜’
40년 전통의 충무로 진고개 갈비찜 여러가지 한방재료도 들어간 충무로 진고개 갈비찜은 1인분에 1만 3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는 특별한 맛을 느끼게 해줄꺼에요~ 충무로 스카라 극장 가는 길에서 극장 조금 못가서 볼 수 있어요. ? 천범석님
갈비 만두 ‘마포 만두’
얼마전까지 이곳에서 직장을 다녔었는데 합정역 2번 출구에 마포 만두가 있어요~ 갈비 만두를 무척이나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만두 종류 외에 다른 것들은 비추천 입니다. - 천범석님
고깃집 ‘한마루’
종로 교보문고 건물 앞에 버거킹이 있는데요, 교보와 버거킹사이 골목이라고해야하나? 여하튼 그쪽으로 쭉~ 가다보면 경원집 이라는 족발집이 나와요~ 그집옆에 한마루 라는 고기집이 있는데요! 고기맛이 죽여준답니다/ㅅ/ 선생님들 따라서 여러번 가봤는데 진짜 맛있어요!> ㅅ고깃집 ‘조박집’
제가 단골인 고기집인데요, 정말 다른고기집이랑은 차원이 다른 맛!!! 이면서도 서민적인곳이라서 추천해드려요 5호선 마포역에서 오벨리스크 뒤쪽으로 가시면 GS25시가 있습니다 GS25시를 오른쪽에 끼고 쭉 가면 그게 토정길 거리인데요. 얼마 안가서 조박집이라는 고기집이있습니다, 정말 맛나요!! ? 김정태님
고깃집 ‘가든파티’
제가 맛집 찾아 다니는거 진짜 좋아하는 데.. 또 은근히 입이 까다로와서 너무 희한스러울 정도로 특이한 것~!은 또 싫어라하거든요.. 근데 메뉴는 무난한~~ 고깃집(저희는 모듬구이 먹었는데.. 되게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쫄깃한 떡도 같이 나오구.. 샐러드 바에.. 암튼.. 원츄 >00 _
불닭 ‘신촌 화로 불닭집’
위치: 신촌 연대에서 현대백화점 가는 방향으로 있는 곳인데요.. 그 방향으로 처음 나오는 오른쪽 골목으로 쭉~~들어가시면 왼쪽으로 신촌화로불닭집이 있어요. 여긴 불닭을 파는 곳이 아니구요. 부위별로 판매하는데요.. 닭발이 제일 맵고 그 담에 날개, 그리고 오돌뼈는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빈속으로 소주 먹을 때도 부담이 없답니다.. ㅎㅎ 제가 추천하는 메뉴는 오돌뼈에요. 저 이 메뉴 아니고선 삼겹살 먹을 때 오돌뼈 없는 부위만 먹습니다. '뼈'는 별로 안들어있으니까 걱정 마시구요. 이걸 밥이랑 비벼서 김에 김치와 함께 싸드시면 작살납니다..ㅎ 매운 걸 좋아하시면 닭발에도 한 번 도전해 보시구요..^^ 맵다~ 싶으시면 누룽지도 한 번 드셔보세요. 누룽지탕이 안주가 된다는 사실에 놀라실 거에요.. ? 파판77님
볶음밥 ‘캐스팅’
대학로 버거킹 옆 길로 쭉오시다보면 아주 초라한 저희학교 정문-_-; 바로 맞은편에 있는 곳입니다. 그 유명한 "페르시안 궁전"카레집이 위치한 곳 옆이죠. (그 카레집은 왠지 가보셨을것 같아요... 티비에 수백번 나온집.. 혹시 궁금하시면 페르시안 궁전 인터넷에서 쳐보세요 ^^;; 맛있긴한데 가격도오르고해서 제가 따로 설명드리진 않을게요 -) 암튼 정문앞에 캐스팅이라는 1층짜리건물 까페가 있는데요 까페인데 식사메뉴로 여러가지 볶음밥을 팔거든요 가격은 5천원 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전 낙지볶음밥과 베이컨 볶음밥을 강추합니다.. 까페는 음식이 맛이없다는 룰을 깨고 아주 매콤(낙지)하고 담백(베이컨)한 볶음밥을 만들어서 돈이 약간 넉넉한(?)대학생들이자주 가요 ^^;; 후식으로는 평범하게 사이다 콜라 커피녹차 등이 나온답니다 그럼 성게양이랑 행복한 맛집기행 되세요----화이팅♡_♡ -윰님
부대찌개 ‘오뎅식당’
오뎅식당이라는건 예전에 가게를 시작할때 오뎅을 팔아서 이름이 그런 것이고 부대찌개를 파는곳이 맞습니다. 솔직히 말해 음식에 자신이 있어서인지 서비스는 좀 꽝입니다 또한 가서 줄서는건 기본이고 식당이 좁아서 불편해요. 그리고 먹을때도 정말 후다닥 먹고 일어나야되요. 손님들이 오히려 눈치보면서 먹는 분위기라고할까 의정부 오뎅집 부대찌개. 하지만 그곳의 음식맛 정도라면 그정도의 불친절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맛없어도 친절한 곳을 원하신다면 모르겠지만... 맛과 친절을 놓고 선택하라면 전 맛을 선택하고 싶네요. ^^; p.s 어떤 분은 지옥의 맛집이라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더군요. 주니언님
불낙전골 ‘개미집’
제가 소개해 드릴곳은 삐까번쩍 좋은곳은 아니지만.. 건대생들한테는 은근히 유명한 곳이거든요..(SBS"그곳에가면"에도 나왔다던데...) 가게가 허름하긴 하지만 아주 싸고 푸짐해요..^^ 다른 메뉴들도 다 맛있다고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불낙전골"... 작년에 가고 못간지 꽤 돼서 가격이 가물거리는데, 아마 大자가 15,000원인가 했던것 같아요..세네명은 실컷 먹을 양이구요.. 통통한 낙지와 쫄깃한 삼겹살이 듬뿍 들어있구요.. 호박,양파,미나리,깻잎 등 야채도 엄청 푸짐해요.. 양념은 매콤하면서도 고소하고, 졸일수록 더 감칠맛 나구요.. 마지막에 볶아 먹는 밥이 정말 맛있어요.. 아..쓰다보니 정말 가고싶어지네요..개미집..ㅠㅠ 앗..그런데 개미집에 가실때 주의하실점은..개미집은 학생만 받거든요? 일반인은 못들어가요..필히 학생다운 차림으로 가실것... 그리고 모든 메뉴에 술은 기본으로 따라가기 때문에 꼭 소주 한병은 드셔야 해요... 영업시간은 12시까지이기 때문에 더 있고 싶어도 아줌마가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합니다..-_-; 가게가 워낙 코딱지(-_-;)만 하기때문에 자리 없을때도 많으니 유의하시구요.. 위치는 건국대학교 후문(구 정문)쪽으로 나가셔서 보시면 바로 오른쪽으로 아주 작은 샛길이 있는데, 그 길로 쭉 들어가다보면 왼쪽으로 보입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그 근처에서 개미집 하면 왠만한 학생들은 다 알거예요.. 저와 친구들은 졸업한지는 꽤 됐지만 아직도 학생인 척 하고 잘 가거든요..^^ 더 늙어서 아줌마티 팍팍 나기 전까지는 아마도 계속 갈듯..ㅎㅎㅎ 앗, 뽑혀서 포토에 개미집 사진 나오면 어떡하지? *^^* - 임성아님
불낙전골 ‘개미집’
이름이 좀 그렇다 생각하실지 모르나.....ㅡ,.ㅡ 맛은 진짜 끝내주거든요~ 티비에도 많이 나왔어요~ 머 그렇다고 다 맛있는건 아니지만.. 여긴 틀리다구요~ 원조스러운 허름한 가게 내부와 메뉴판이 있음에도 주문조차 받지 않는 주인아저씨의 센스!!! 인원수만 파악되면 바로 나오는 불낙전골~ + 소주 일병! 여긴 술 안먹으면 쫓겨날 수도 있어요... 술집에서 술 안먹는다고...-_-; 그래서 맥주 마시면 더 좋아하신답니다.. ㅋㅋㅋㅋ 이집은 맛이 있는건 물론이고 양이 엄청나요... 둘이가면 손해보는 집이라고나 할까... 인원수를 얘기하면 주방에서 마음대로(?) 양조절해서 나오는데요... 보통 2~4명까지는 12,000원(중)에 주는거 같더라구요... 그것도 역시 주인 맘대로...-_- 2명이 가면 밥을 못볶아 먹어서 완전 아쉽죠... 4명이 가면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수 있구요... 밥도 추가해서 볶아 먹으면 진짜 환상~ ㅠ.ㅠ 특히 거기 주인아줌마는 남학생들을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주문하실때 참고!! ㅋㅋ 아참! 개미집이 유명해 지면서 길 건너로 개미집2가 생겼어요... 양쪽에서 다 먹어본 결과 원조가 더 맛있더라구요... 머 동생이 하는 분점이라고는 하지만... 맛이 틀린건 사실..꼭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위치 : 2호선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정문이 아님.... -_-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건국대학교방향으로 나와서 학교 철문앞까지 들어와야 합니다.. 학교앞에서 지나가는 학생들한테 개미집 물어보면 거의 알거에요.. ssunyid님
빈대떡'종로빈대떡'
이곳은 동동주 생각날 때 오면 딱 좋습니다. 여기도 홍대에 있는 곳이지요...ㅎㅎ 노란 바탕에 맷돌 그려져있고 파란 글씨로 '종로빈대떡'이라고 써진 간판들을 다른 곳에서도 보신 적 있을 겁니다. 홍대에도 그 집이 있지요. 근데 다른 곳보다 이곳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비 부슬부슬 오는 날 들러서 빈대떡에 동동주 한잔 곁들이면 정말 좋습니다.^^ 가격은 빈대떡 5,000원(고기빈대떡은 두장이 나오지요), 동동주와 이동막걸리가 3,000원입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죠. 가시는 방법은 홍대입구역 6번출구로 나오셔서 '호미화방'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호미화방'으로 들어가는 골목입구에서 보면 '영화마을'이 있는데 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곳도 크기는 작습니다. 하지만 맛은 정말 최고지요.ㅎㅎ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안은 부드러운 그 맛... 진정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빈대떡이라 생각합니다. 한데 같은 상호의 체인이 하나 더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5번출구로 나간데요. 제가 말한 곳은 반드시 6번출구로 가셔야 됩니다. 맛있게 드시러 가세요.^^ - moonpalace님
빈대떡 ‘열차집’
종로 1가 열차집. 뭘 먹어도 맛있습니다. 특히 이 집의 빈대떡이 아주 예술이죠. 열차집 골목에서 유명한 건 고등어 구이나 갈치조림 등이구요. 열차집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_^ 전번 734-2849. ? 티라미스님
삼계탕
서울의 삼계탕은 토속촌/고려삼계탕이 유명한 것 같더군요. 특징은 둘다 좀 비싸다는 것과 맛은 확실히 있더라는 것. 토속촌은 경상도식?의 진~하고 뻑뻑한 국물(잡곡을 갈아넣은 듯)이 인상적인 반면 고려삼계탕은 영계를 이용한 깔끔한 국물, 닭고기가 아주 맛있더군요. 저는 토속촌쪽을 추천; 토속촌은 경복궁역, 고려삼계탕은 시청역입니다 ? 가능빈가님
삼계탕 ‘토속촌’
삼계탕이라면..이집을 빼놓을 수 없죠! 걸쭉한 국물에..인삼주도 한잔 그냥 주시구요 여기 국물에 비하면 다른데 국물은 닭 목욕시킨 것이라 할 수 있죠. 아니, 샤워쯤? 국물이 끝내줘요~는 이집에 어울리는 말이에요! 아 나도 가고싶다..토속촌... 정말 찐득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진국에 부드러운 닭살, 잘 익은 찹쌀을 먹으면 여름쯤이야. 여름의 마무리를 토속촌과 함께 해보아요. - 최승아님
삼계탕 ‘호수삼계탕’
신도림역근처 성락교회의 맞은편에 위치한 '호수 삼계탕'입니다 제가 먹어본 삼계탕의 국물중에 가장 진하고 비릿한 맛도 전혀 없어서 평소 삼계탕을 좋아하지 않던 저까지도 국물까지 싹싹 비우게 만든 그런집입니다 TV에도 많이 소개되었고 1,2호점이 붙어있어(같은맛에 같은주인입니다) 찾기쉬우실것 같습니다. ? 양태호님
삼계탕 ‘장안삼계탕’
시청역에서 내려서 7번출구로 나온뒤, 북창동 쪽으로 걸어가시면 한문으로 된 장안삼계탕 이 있어요, 반찬으로 닭똥집 -_-a 나오구요 삼계탕 하나에 만원. 삼계탕 시키면 인삼주도 한잔 줘요 ㅎㅎ 토속촌은 걸쭉한 국물이 맛있지만 여기 국물은 깔끔 하고 맛있어요. 아! 그리고 찰밥 하나 달라고하면 그냥 줘요 ㅎㅎ 배부르게 드시려면, 찰밥 이랑 같이 말아드세요 토속촌,백제,고려 가봤지만, 장안삼계탕이 젊은사람들 입맛엔 잘맞는듯해요 ? 김동훈님
삼겹살 ‘능내골’
서울 동작구 사당동 -정확히 7호선 남성역 4번출구로 나오셔서 쭉 직진하세요~ 한 100m? 겉에서 볼 때 멋진 삼겹살집 아닙니다. 안에도 테이블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맛은 증명합니다. 그리고 매우 위생적입니다. 정말 돌판에 구워주십니다. 그리고 제공되는 반찬들!!! 진짜 맛납니다. 공기밥 시키면, 우거지 된장국 그냥 주시고, 나중에 먹는 물냉면도 진짜 맛납니다. 삼겹살이 7000원 일겁니다. 항정살도 있는데 그건 별로더군요. 삼겹살 목살이 맛납니다. (여기는 다 방바닥에 앉는 곳입니다.) ? 김윤희님
삼겹살,그리고…
일단 극동빌딩을 찾아 가세요 (너무 이런...단순화적인..자세한건 http://blog.naver.com/rxgp08 맛집 코너 가시길) 극동빌딩 옆 서울빌딩에 보면 통고기 집이 있습니다. 스테이크 만한 삼겹살을 주는데 >...< 그래도 자주 갑니다. 맛이 좋아서. -_-;;; 삼겹살 외에 갈매기살도 추천. 가게 되면 꼭 포로리양과 같이 ㅋㅋㅋ ? 한재혁님
생선구이,굴밥 ‘호미곶’
음.. 중부세무서 뒤쪽에 '호미곶'이라고 밥집이 하나 있어요 굴밥과 굴탕, 그리고 생선구이가 최고죠-_-b 제가 먹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