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에서 누군가를 만나
"그럼 내가 연락할께.."
전화 통화할때
"며칠안에 점심이라도...."
급하지 않은 일 부탁을 받고
"손이 비는 대로 해보겠습니다."
이런 대화는 흔하다
그런데 그렇게 한말대로 실행하는 것은 20~30 % 정도..
대개는 자연스레 흐지부지 되고 만다
그런대화는 빈말에 불과 하다.
중요하거나 급한일로 안보여도
상대에겐 매우 소중하고 절박한 일일수 있다.
인사치레로 한말에 목을 매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당신이 그런 약속을 지키면,
"어? 이 사람은 다르네."
하고 높은 점수를 줄것이다.
그리고 뭐라 해도 기쁘다
잊지 않고 해줬다는 사실보다
"나를 잊지 않고 소중히 생각해 주네" 라는 감동이다.
점심을 산다거나, 사소한 부탁을 들어주는것
연결해 주는것 따위는 사실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하찮아 보이는 약속을 지켜서
당신의 평가는 올라가고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이런것이 쌓여 나중에 큰수확이 되는 것은 물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