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cgv
명품엔 관심이 없지만...
나도 여자이기에...영화를 보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영화를 한편 보고 난 후...2~3시간은 영화에 대해 얘기 하길 좋아하지만..
이날은 혼자였기에..좀 아쉬웠다...
이 영화...명품예찬 영화같다...
아무리 결말을 그렇게 냈다 하더라도 말이다...
어찌됐든..주인공의 마지막 선택에 나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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