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때 부터 였던거 같네요.
쓸데없이 얼굴이 붉어지는 아주 난감한 체질입니다.
그래서 오해를 받기도 하죠.
더구나 얼굴이 빨개질때 화끈거리면서 제가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무느낌이 없고 화끈거림도 없는데
상대방이 제 얼굴이 빨개졌다고 해서 알게 된적도 많다는거죠.
그러다 보니
어떤때는 '너 거짓말 하는거지?'라는 황당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상대방이 자길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는 상황도 생기고
한번 그러고 나면
그 뒤엔 수시로 얼굴이 붉어진답니다.
얼굴 붉어지면 안되는데,,,라고 생각만 해도 금방 달아오르죠.
이거 무슨 병인가요?
혹시 해결책은 없나요?
비슷한 경험 하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