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팬싸인회에서 있었던 후기입니다
팬싸인회에서 19세 소녀팬분께서 준수오빠에게
질문을 하나 하셨습니다
오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라면이 뭘까요~~
답은 "오빠와 함께라면" 이였습니다!
대부분 이런 질문을 받으면
"네??" 혹은 "모르겠어요"
이렇게 대답하잖아요^-^
만인의 연인 귀여움의 대명사
우리 샤준수씨께서
"뿌셔뿌셔요~~" 라고 대답하셨답니다 V*^_^*V
[창민이 키사건.]
팬싸에서 팬분이랑 창민이랑 대화하는데
팬 - 오빠!안녕하세요
창민 - 네 안녕하세요
인사를하고 싸인을 하던 도중 팬분께서
팬 - 오빠 키 176이죠? 푸하하하
이렇게장난식으로 말하고 싸인 기다렸다가
종이받고 내려가면서 싸인을보니
PS. 186이에요^^
[김재중 해파리 사건]
재중 - 이름이뭐에요?
팬 - 해파리요
재중 - 네?
팬 - 해파리요
재중 - ....죄송한데 뭐라구요?
팬 - 아니 그냥 닉네임써주세요!
재중 - 네..닉네임이?
팬 -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요
재중 - 네?
팬 - (또박또박)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 .....저기요 해파리도 하나의 생명체에요
[윤호유천쇼탱사건]
윤호와 유천이가 한참 쇼탱 엠씨로 활약하고 있었을 때 무대 밑에서 어떤 한 팬분이
유천이 신발끈을 잡아당기고 있었대요.
유천 - "놓아주세요"
끄떡 안하고 있자
유천 - "좀 놓으시라니까요?"
그래도 안 놓고 있자 옆에 있던 윤호가
윤호 - "놓으세요"
유천 - "놓으시라구요!"
그래도 끄떡 없자 윤호가
윤호 - "아 좀 놓으라고!"
그 때 갑자기 카메라가 돌아가자
유천 - 여러분들은 지금 깜찍한 믹키와~
윤호 - 유노와 함께 쇼탱을 시청중이십니다
[심창민시발럼사건]
=어떤 팬분이 팬싸인회에서
과일을 가지고 창민횽에게 싸인을 받으러 갔데요
팬 : 오빠 이거 과일이에요
창민 : 아, 감사합니다
싸인받고 악수하고 그 팬이 씨발라먹는 과일이라고
말하려는데 도중에 강친이 밀어버리는 바람에...
팬 : 창민오빠 씨발러~~~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