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개 심 사 last time!!
항상 큰것이 지나가면 시원 섭섭한것이 우리의 마음이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기쁨과 아픔...
이 모든게 나에게 다 필요한 부분이었다는걸..
오늘 또 하나의 빛을 주셨다..
결코 놓음이 나에게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돌아온다는 것!!
사랑을 한 없이 줄 수있는 사람은
사랑에 메마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을 풍족하게 가지고 있다는것...그게 나인거 같다^^*
공 개 심 사 last time!!
항상 큰것이 지나가면 시원 섭섭한것이 우리의 마음이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기쁨과 아픔...
이 모든게 나에게 다 필요한 부분이었다는걸..
오늘 또 하나의 빛을 주셨다..
결코 놓음이 나에게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돌아온다는 것!!
사랑을 한 없이 줄 수있는 사람은
사랑에 메마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을 풍족하게 가지고 있다는것...그게 나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