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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려온 말..

윤용현 |2006.11.26 14:30
조회 16 |추천 0

우연히 TV를 틀었습니다.

"SBS야심만만"이란 프로그램이 하고 있더군요..

주제는 "이성이 이럴때 달라보인다." 맞나??

내귀에 들려온 여러가지 이유중 가장 크게 와닿은 말..

『자신도 모르는 사소한 버릇을 알고 이야기 해줄때....』

아마도 3위인가에 랭크되었습니다.

다른 말은 그냥 한순간 설레게 할 수 있지만..

이 말은 적어도 본인이 상대방을

얼마나 오랬동안 지켜봐왔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인것 같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한 사람을 끝까지 지켜본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의 단점을 자신이 완벽히 보호해주고 책임져줄 수 있는 그 마음...

이런 마음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싶네요~

사소한 선물의 기대와는 다른..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보세요!!!

 

 



첨부파일 : Sad.Movie.2005.LE.XviD.AC3.CD1-WAF.avi_003208792(1991)_0400x017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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