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고 교장 방송분 패러디
어제 선생 방송 아주잘들었습니다. 아주잘 들었습니다. 2007학년도까지 가능했던일입니다. 비방글보고 아주 잘지웠습니다. 찔렸습니까? 2007년도 까지 가능했던 일 입니다. 학생회장이 학교 비방글 붙여놓으면 없어지고 붙아놓으면 없어지고, 3회간 아주 학생들이 잘 지켜봤구요. 교무실 5층 서랍속돈,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의 야간선생님 지식수준을 아주 감명깊게 잘봤습니다. 나는 진성고학생입니다. 빌어먹을 진성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선생님들은 무개념에다가 무면허 입니다. 선생들을 증오합니다. 우리학생들을 위해서 선생님들이 노력전혀않합니다. 노력할필요가 있으에도 불구하고 노력 하지도 않을것입니다. 진성고에선 되지않는것은 정당한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거는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함께 논의해 가야합니다 하지만 진성고는 다릅니다 "독재체제" 이것이 진성고를 설명합니다. 선생들 사람 아닙니다. 선생들인생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재판할떄, 정당한 사고방식 필요없습니다. 우리 선생들 그냥 잡아 족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