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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타리스트로, 또 가수로 팝 음악사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에릭 클랩튼. 과거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로 맹위를 떨쳤고, 아들 코너의 죽음을 노래한 Tears in heaven으로 소위 언플러그드 바람을 일으켰었던....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노래. 베이비페이스가 만들었고 에릭의 기타와 보컬이 맛깔스럽다. 영화 Phenamenon 의 삽입곡으로 나오는데 개미눈꼽만큼 정도만 아주 잠깐 나온다 ㅋㅋ
Change the world가 LP 버전과 인스트루멘틀로 담겨 있고 색소폰 연주로 귀에 익은 고전 Danny boy도 기타 연주로 담겨 있어 이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