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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거

권미나 |2006.11.27 04:20
조회 20 |추천 0

내 지난 날에 후회가 지나쳐

밤잠을 설칠  때가 있습니다.

 

씻을 수 없는 죄가 지나쳐

   가슴이 저밀 때가 있습니다.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지나쳐

아물어 가는 상처에 피 흐를때가 있습니다.

 

평생을 두고두고 아파하더라도

부디 저를 용서치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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