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 아침에
햇빛이 눈부시게 비추어서
살포시 눈을 떴어
햇빛도 그대로였고..
내 알람시계도 미친듯이 따르릉거리고 있었고..
액자,어항,티비,라디오.. 모든게 다 그대로였지만
내 상처받은 맘과 내 옆자린..
모두 텅비었더라..
너는 정말..

화사한 아침에
햇빛이 눈부시게 비추어서
살포시 눈을 떴어
햇빛도 그대로였고..
내 알람시계도 미친듯이 따르릉거리고 있었고..
액자,어항,티비,라디오.. 모든게 다 그대로였지만
내 상처받은 맘과 내 옆자린..
모두 텅비었더라..
너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