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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잊고싶었습니다

김미수 |2006.11.28 00:45
조회 108 |추천 1

지금 쓰고있는 이 마지막 편지가 당신께 전해질진 모르겠지만..

이제 당신때문에 힘들어하지도 슬퍼하지도..않을래요..

지금 제 마음을 속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언젠간 제 가슴속 좋은 추억으로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신께 제가 용기내어 쓸수있는 마지막말은...

 

"미칠듯이 보고싶었지만..

죽을만큼 당신을 잊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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