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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2006.11.28 01:19
조회 15 |추천 1


사랑의 그릇은 채움으로써 해우는것이 아니라 비움으로서

채우는것이다.

 

의심이 자리잡은 마음에는 사랑이 깇들지 못한다.

 

에로스와 프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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