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ormenta chapter 2 2003.나츠콘
아이바 - 갑자기 말하기 시작해.. 저런 당돌함 !
춤은 마치 연체동물
주변은 신경안쓰고 독설을 내뱉는다.
짙은 얼굴 생김새 진하게 있습니다..
몇번이든 몇번이든 몇번이라도 "어떻게 하죠?"라고
어떤때 라도 날아오르는 정열 언제나 뛰어나
이 녀셕이 당신의 펫.. 마츠준
마츠 준 ~ 마츠 준 ~ 마츠 준 ~
마츠 준 - 연기파의 전사다. 연기 했다
17세의 여러일을 보는 거야
Yeah ! Ah ! 떠오른다. 멜로디 ~
곡으로 Stand up
목표 정하지 않고 승부
소년 범죄 모든 것 보여드림
뭐든지 능숙히 해내는 한마디로 재주가 좋아
이녀석이 기타 치는 니노
니노 ~ 니노 ~ 니노 ~ 니노 ~
니노 - 졸린것은 아니죠?
이녀석이 일단은 최연장자.
그림을 그릴때는 눈이 진심이 되지만.
그때가 아니면 정말 한가로워
둔함에 관해서는 no.1
간단한 문장도 씹는다
노래소리를 들으면 누구든지 항복해
센고쿠푸 - 푸-오쨩 쨩 !!
오노 - 말을 나누고 있던 그
이녀석이 착한아이의 친구 입니다
겉으로 보면 마치 사각지대
빛나는 것은 배꼽 피어싱
Clap you Hands Everybody.
가지고 있어요. 유연성
That's right 방랑의
캣츠아이의 밤비 사쿠라이 쇼군 ~
쇼군 ~ 쇼군 ~ 쇼군 ~
쇼군 - 술술 척척 대화에 효과음이 많이 있어
빈틈이 있을때 여러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주위의 분위기가 뜬다
멈출줄을 모른다.
의미를 모르는 것을 듣고 싶어하지 않아.
지금부터 일어나지 무언가가
"나는 도쿄도민"이라고
거짓말쟁이 아이바 짱 ~
아이바 짱 ~ 아이바 짱 ~ 아이바 짱 ~
This is La tormenta steero !
Ride on Fire Storm 춤추듯 날아올라
몸을 뜨겁게 뚫고 나가라
[확실한 "신출내기" 끝나면 울음으로 비를 내려]
들리는가 영혼이
[아라시 산위로 아래에두는 바람]
손을 잡고 불러일으키자 아라시
자. 해방 시키자
아라시 ~ 아라시 ~ 아라시 ~ 아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