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부산교대에서 시민의 이해를 도우기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오늘과 내일 전교대생이 다시한번 서울로 모이는 것을 아십니까
저희가 정말 이기적인 존재라면
유급을 결심하고 방학을 반납하고
학사거부 투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 교육 여건이 어쩌든 저희는 상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TO발표때문에 크게 일어난게 아니라
오히려 실습때문에 더 현실을 느꼈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실습가서 교육청, 교육부가 교육예산을 잘못쓴것 때문에
농어촌에서는 1-2시간 걸려 배타고, 버스타고 학교를 갑니다
가까운 분교가 차례 차례 폐교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비난하시려면 하시지요
제가 아는한 최대한 답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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