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락으로 며달전에 17평짜리 아파트를 구입했습니다.집주인을 만나보았는데...이혼한지 1년정도..맨날싸워서 현관문은 문고리도 엄는 상태!!!아무래도 부신것같음.보일러실 유리창은 깨져있고....화장실이며, 관리비를 10달치를 못내서 수도두 끊긴상태이며,전기도 없이 살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집두 완전히 쓰레기장을 방불캐하고...아....실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옆집아줌마말로는 부부랑 딸둘이 살았었는데..맨날 싸우고 장난이 아니었다구...평범한 가족이 들어와 살았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요.....상상이가더라구요...그래서 이사비용을 주고 이사한다는 약속각서를 받구 돌아왔습니다.그런데 이사하기로 약속한날 전화가 왔더라구요!!!!!관리실서 잡혀서 이사못가구 있다구....관리비때문에 잡혔다구!!!그래서 어쩔수 없이 관리비를 관리소경리한테 텔레뱅킹으로 보냈습니다.어차피 제가 알기로는 공동관리비는 집주인이 못내면 제가 낸다는 것을 알고있었으니까요....820000만원이라는 돈을내고!!!!!!!!정말 화가나더라구요.....이사비용에 관리비에 쓰레기같은 집수리비에.....싸게 살려고 했던경락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니....땅을치고 후회했죠.그러던중 알아보니 전기세와 수도세는 경락받기 이전것은 받을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그래서 한전에 알아보니 관리실에서 그내역서를 한전에 등록만하면 1~2달후에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해달랬더니!!!절대루 못해준다고!!!!법대로하라며!!!어이가 없어서..그래서 왜안해주냐니까 자기내는 집주인한테받은거지 그쪽한테 관리비받은적없다며 생때를 쓰는것입니다. 분명 경리아가씨 통장에 제이름으로 입금했는데 말이죠!!!!!그래서 한전쪽에 다시전화했더니 관리소랑 얘기 잘해서 보내달라고 하라구요!!!그얘기했더니 무조건안된답니다. 자기내한테 피해갈까바 그런것같은데...한전말로는 아파트에 피해주는것없다는 데도 말입니다.그러면서 기막힌 소릴하더라구요!!!한전과장이랑 통화했는데!!!!안해줘두 상관없다구 했다구!!법적으로 아무문제없다구 했다면서~~~소리소리!!!!참 돈200000만원이 장난도 아니구!!!!!이런 드러운경우는 첨봅니다...정말 기가말혀서!!!!!!!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구!!!!이런 미친경우 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한전과장이란사람도 어이가 없지!!!!우리한테는 잘얘기해보라더니...그관리소장인가 뭔가 한테는 안해줘도 아무문제없으니까 걱정말라구!!!!!!!참 법이란것 웃깁니다...뭐가 옳고 그른지도 못판단하구....정말 넘 억울하구 분통터집니다....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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