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내에서 변화를 감지하는 것에서 부터 그것을 어떻게 실행에 옮겨 혁신적인 조직을 만들 것인가를 우화로 풀어주는 책이다. 결코 어렵지 않으며 여느 경영관련 서적들이 그런 것 처럼 적용이 쉬운 편이다.
서적 뒤에는 역자가 풀어 준 책의 설명이 나와있어 이해를 돕는데 하층 더 기여하고 있다. 간단히 8단계를 정리하자면,
[창조적 위기감 조성]→[강력한 혁신된 구성]→[비젼과 전략 수립]→[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추진]→[장벽 제거와 권한부여]→[단기간의 가시적 성과 창출]→[변화 추진의 가속화]→[새로운 제도의 정착]으로 정리할 수 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