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너무 어린애 같아...
사람들이 다 날 좋아해 줄수는 없는건데...
좋아할수는 없는건데..
당연한건데..
일분 이분...
하나 하나가...
나에겐 너무나 힘이 든다...
누군가 날 싫어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면
마음이 하염없이 슬퍼...
슬픈것도 당연하고 싫어하는것도 당연한건데....
너무 슬퍼...
사람들이 날 싫어한다고 ..
막상 마음에 와닿으면..
어떡게 주체할수가 없이 마음이 아퍼...
그러고 보면 난 너무나 욕심쟁이 였던것 같아...
너무 어리기만하고...
지금도 그래...
기분이 좋질 않아.
나 어찌할까?!
포기할까?
이렇게 기분이 안좋아 질때면...
그냥 냉소적으로 대하고....
언제나 냉철하고 냉정한 사람...
차가운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각인 시키고
그렇게 대할걸 후회를 해...
그러면 애초에 다른 사람들도 다가오지 않을것아니야...
그러면 조그마한 멀어짐에도 쓸쓸해 할 일도 없을거고...
멀어짐이라는 말도 쓸 일이 없을거고...
어떤 상처를 받아야....
차갑게 대할수 있는 굳은 의지가 나올수 있을까?
그 의지를 갖을수 있는 그 상철 빨리 받고 싶다..
당장이라도....
그러면 멀어짐도 없을거고...
중간인 마음 유지하며 지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