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로운 자극? V업(더블 크런치)

강인섭 |2006.11.30 17:12
조회 174 |추천 7

저번에 크런치는 이제 습득을 하셨나요? V업 혹은 더블 크런치등으로 불리는 이 자세는 좀더 난이도가 있습니다.

이 자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하체의 움직임 입니다. 복근이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복근운 골반을 중심으로 상체와 하체를 연결합니다. 골반을 접어 올린다는 느낌 상체 하체 두군데에 적용됩니다.

갯수보다 한번을 하더라도 동작에 집중하시고 자극을 느껴야 합니다. 더블 크런치는 상/하 복직근과 전거근까지 근 자극이

가해집니다 . 즉, 발달도 하겠죠 ^^  ~ 자그럼 배워보자구요 !

 

★시작자세★

1) 양팔은 머리 위쪽으로 뻗고 다리는 편상태로 시작자세를 준비합니다. 허리는 살짝 주먹이 들어갈정도로 준비합니다.

2) 시선은 두 팔과 다리가 모이는 시점에 고정하고 맘속으로 "할수있다"생각하고 시작합니다.

 

★운동방법★

1) 상체는 크런치와 같습니다. 단지 팔의 위치만 변경되었다고 생각하세요. 

2) 다리를 들어올릴때 무릎의 각도가 변하지 않도록 집중하고 하복부로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동작합니다.

3) 골반을 중심으로 팔과 다리가 동시에 한 시점으로 모이도록 동작하고 내려갈때도 같은 속도로 원위치 합니다.


 

★주의사항★

1)반동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2)상체와 하체가 따로 동작하지 않도록 합니다.

3)수축점과 이완점의 속도를 동일하게 하여 계속 복근에 긴장을 유도하도록 합니다.



첨부파일 : 47CT7158(6455)_0500x0332.swf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