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R8

성명길 |2006.11.30 20:13
조회 16 |추천 0

아우디, 최고 출력 420마력의 스포츠카 'R8'

 

아우디는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서 최고 출력 420마력의 스포츠카  ‘아우디 R8’를 선보였다.

''R8''은 최고출력 420 마력, 최대토크 43.9kg.m의 V8 FSI 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속도는 301km/h이다. 또한 전장 4.43m, 전폭 1.9m, 전고 1.25m로 고성능 스포츠카의 황금 비율을 구현하는 동시에 2.65m의 넓은 휠베이스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운전석 뒤쪽 차제 중앙에 엔진을 장착하는 미드십 엔진 방식을 적용했으며, 이는 레이싱카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엔진의 앞쪽과 뒤쪽에 각각 44%, 56%로 차량 하중을 분산시킨다.



첨부파일 : nnews1163902395(7214)_0400x0322.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