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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건 그녀..part.18 [나쁜남자]%%%%(1)

김동기 |2006.11.30 22:43
조회 22 |추천 0
 

"자자 많이들 먹어^^"


.....ㅡ_ㅡ.................. 


은주누나가 한턱낸다고


우리만 부른 줄 아라떠니..


아니어씀다...... 


알고보니 우리말구도


다른 한팀도 여기저기


M.T장소 고르러 돌아 다녀따구함다...


그래서 갈비집에 모인 맴버는..


은주누나..A..켄지..나..그리고.. 


네명이 더 있었씀다....


그쪽 팀에도 남자가 한명 이써씀다....


여자들 이름은 잘모르지만


그한사람은 알게씀다...


경섭이라는 사람인데...


들은 바로는 1년꾸러서...


나부다  한살 만타구 한거 가씀다...


"마니먹어..다먹구 나이트도 쏘꺼니깐..에너지 보충해놔"


"누나 돈마는가봐?"


"내가 왜 돈을 쓰니? 이거다 꽈비에서 뽑은거야"


"..........................."


"........................."


과연 은주누남니다...


혹시 과에서 말이라도 나오면 어쩔려구...-_-


".........................."


저쪽편에 앉은..그녀는 말이 업씀다.....


이제보니 낮도 가리는편인거 가씀다....


성격하구 안어울리게스리.....


"경섭이형 내꺼뚜 한잔 바다염"


"어? 그래...고마워.."


"자 너두...."


"아예....고맙씀다.."


남자숫자두 얼마 없는데 친해지면 조을꺼 가타서


먼저 술을 권해씀다..


"캬~~~쥑인다!!!!"


"근데..미끼는 내가 나이많은거 알고 있었어?"


"그럼여...나자두 별루 없는과에서..."


(남자가 과에서 통틀어 스무명남짓 있었씀다)


켄지는 제옆에서 말도 없이 계속 먹기만함다...


"야..맛있냐?"


"먹을 때 우물~말..우물~시키마.우물~."


ㅡ,.ㅡ ........


여자드른 술상대두 안돼구...(누님 빼구)


그녀까지 술을 마시지 않슴다...


"오늘은 기숙사 들어 가봐야해..."


ㅡ,.ㅡ............... 


하는수없이 


마주앉아있던 경섭이형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며


오늘따라 주체할수엄는 술삘을 달랬씀다...ㅠ,.ㅠ


".............................."


"야야 한잔더 따라봣!!!"


"형이제고만....마시는게..."


"싸아가지없이 형님보구 마시라 마라얏!"


미치게씀다..... 


이 인간 술 절나 못마심다...


거기다가 술버릇도 뭐가쿠....ㅠ,.ㅠ


괜히 술벗 삼았다가 피보게씀다....ㅡ_ㅡ


"자자~2차가자!! "


"ye~~!!!" 다가치^^;


나두 "oh~yes!!"


켄지가 물만나 날아다니는 거뚜기대되구...


오랜 만에 땀쫌 흘릴려니 흥분 돼더군염...위히~!*^^*


"미끼야~!"


은주 누님이어씀다....


"미끼야 네가 저인간 좀 대리구 가라"


"에? 저인간이라니..."


누님이 가리키는 저인간이란..


정신 몬차리고 홍알거리는


경써비 여씀다....


ㅡ,.ㅡ; 

내가....?"


"키가크쟈너~^_^"


"그래두...."


"야야..그럼 켄지를 시키까?"


켄지를...ㅠ_TT.... 


그러구보니 경써비 보다 켄지가


더 작은검다....무리게쪄?


"네...."ㅠ_ㅠ


"요앞 사거리에 있는 나이트로 데리구와. 먼저 가있을께^^"


ㅠ,.ㅠ 


절나 힘듬다....


술취해서 다리에 힘풀고


저한테 기대옴다....


이런넘을 대리구 나이트까지 갈려니


짜증보다 걱정이 앞섬다....-_-;


"에이 퉤-! 너그들이 이럴수 있어!!!"


"......-_-........."


거기다 사람들 절나마는 길한복판에서


술주정 까지함다....


"아이씨..형 조용이해!쫌!! X팔리쟈너!!"


"뭐? ...어..그래."


정신이 조금 드나봄다..ㅠ,.ㅠ


하필 내가....ㅠ_ㅡ이런녀석을


"흐흐흐-미끼야..."


"엉? 왜또?"


"조것들 죽이지 않냐?"


"?"


경써비가 보구있는곳엔


은주누나와 그녀가 앞서 걸어가구 이써씀다...


"뭘 죽여?" 어시~ 쓸대없이...-_-


"ᄒᄒᄒ A라는애말야..한번 눌러주면 열라 좋아하게 생겨찌?"


"...................." ㅡ_ㅡ+


...막말루   그녀가 내여자두 아니구..


남자가 술취하면 그런말 할수도 있겠지 시퍼


넘어갈려고 해씀다(참자참아).......


근데........이써글너미.. 


"왜? 너두 관심있냐..짜샤?"


"............................." ㅡ,.-;(참자.....)


"그러엄....니가 먼저 먹어..형이 양보 한다..짜샤.."


빠~ ㅡ_ㅡ+ ~직


띱X끼!! 미끼오늘 삘!! 꼬쳐씀다!!


"어이쿠! 2X바때꺄...갑자기 놓으면 어떡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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