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과이별

황지영 |2006.12.01 12:02
조회 150 |추천 6

네가 그립냐 물으면,
여전히 많이 그립다고 대답하겠지만

 

너를 사랑하냐 물으면,
이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시간이 흐르고 사람은 변하더라.
단지 지난 날 따뜻한 추억만 남을 뿐이지.


 

 

나는 여전히 그 눈부셨던 날의 우리가 참 많이 그리워.



첨부파일 : %B1%D7%B8%AE%BF%F2%282811%29_1-pretty6286(1747)_0306x0200.swf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