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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욱 |2006.12.01 16:54
조회 59 |추천 0


 

 

 

 

기억상실. 건망증.

없어지는 물건이 너무 많아

그것도 모두들 내가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

잊혀지지 않아서 더 아쉽고 그래서 더 소중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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