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은 영화로 유명한 집단의 사람들이다.영화에서 그들은 우주인이나 ufo를 목격한 자들을 방문하여 이레이저라는 특수 기기로 그들의 목격 기억을 지워 버린다......
영화와 게임으로 유명해진 맨인블랙은 사실 알버트 k 벤더와 그리고 그의 경험담을 집팔한 그래이 바커로 인하여 알려졌다. 1952년 당시 알버트 k 벤더는 국제 비행접시 연락 위원회를 설립하는데 성공하였고 3명의 맨인블랙의 방문을 받았다. 그의 1962년 저서 "Flying souser and The three men"에서 그는 맨인블랙에 대하여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그의 저서에 의하면 맨인블랙은 건장한 키의 남성으로 보이며 ,항상 검은색 낡은 캐딜락을 운전하였다. 그들은 이상한 냄새를 풍겼으며,또한 그들의 복장은 검은 재질이었으며 ,그들의 장갑 과 모자 역시 검었다.반대로 이는 매우 하얗고 얼굴은 모자에 의해 가려져 확실히 알수 없으나 매우 안색이 안좋은것 같다고 기록하였다. 그들은 또한 바닥에서 약간 떠있는 상태로 이동하였으며 온몸이 푸른 광채로 빛나면서 벤더를 주시하였고 벤더는 관자놀이에 긴장감을 느끼면서 쓰러졌다.
그리고 그는 기억을 잃은것 같았다.그의 기억은 나중에 밝혀졌고 그의 기억을 토대로 그래이 바커는 그의 저서 "They knew too much about flying souser "란 책에 그의 경험담을 작성하였으며 실질 경험자인 벤더역시 그의 저서를 통하여 맨인블랙에 대하여 소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