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앤 해머에서 나온 베이킹 소다(유한양행에서 수입) 대형 할인매장에서 판다 석달전에 테스코 홈플러스에서 할인가로 두 통에 3500원에 샀었다(한통에 340g이다) 주방에서 목욕탕에서 요긴하게 쓰고 있다 주방에서는 주로 과일이나 싱크대 닦는데 쓰고, 목욕탕에서는 아이들 목욕할때나 머리 딥클렌징할때 쓴다(아토피 있는 아이들의 목욕물을 정수시켜준다고..샴푸로 안빠지는 머릿때도 빼주고) 치약으로 나온 베이킹소다는 치아의 마모도가 심하다고해서 잘 안쓴다고 하는데 여타 다른 치약도 마찬가지라고.. 베이킹 소다 치약은 전에 한번 써봤는데 민트와 불소맛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마 쓰기가 역할듯 맛이..뭐랄까..양치하고 나면 어느정도 개운한 맛은 있는데 일반치약보다 거품도 덜 나고 맛도 익숙치 않은게 사실..값도 살짝 비싸고 어쨌든 식품첨가제라 어느정도 안심하고 사용한다 최근에 삼양사에서 설탕으로 만든 세정제품을 판매한다고 하는데 어떤 물건인지 궁금..